쉬리
쉬리
1999 · 액션/드라마/로맨스 · 한국
2시간 3분

국가 비밀기관 OP의 특수요원인 중원(한석규)과 장길(송강호)은 최근 일어난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이다. 제보를 약속한 무기밀매상 보스 임봉주가 눈앞에서 저격당하자, 둘은 저격 스타일을 보고 북한 특수요원 이방희가 활동을 재개했음을 안다. 북에서는 이방희의 특수교관이었던 박무영(최민식)이 북한 특수 8군단과 함께 내려오고 유중원과 이장길은 최근의 암살이 국방부에서 개발한 CTX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깨달은 둘은 국방과학 연구소로 향하지만 이미 박무영이 CTX를 탈취한 상태다. 항상 적은 한 발 앞서 OP의 상황을 알게되고 OP 내부에서는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명현(김윤진)과 결혼을 앞둔 중원은 명현을 피신시키는데...
벨리댄스곰
3.0
송강호가 섹시해 보임
pure
4.5
대한민국에서만 만들 수 있는 주제. 액션, 휴먼드라마 그리고 로맨스까지 모든 장르를 다 아우르는 웰메이드 영화라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봤다. + 감독의 집요함에 감탄하며 봤다. 그 시대에 잠실 스타디움 씬같은 스케일을 찍기위해선 대체 얼만큼 공을 들인건지..
상빈
3.5
시대 감안하면 볼만함. 개인적으로는 북한군이 너무 강하게 나와서.. 액션적으로는 현실감이 떨어짐. 열심히 움직이면서 이기기 위한 성의라도 보이는 존윅이 더 현실성있게 느껴진다..
HJ
5.0
한국 영화 명작 뽑으라면 무조건 이거.. 어렸을때 본거랑 나이먹어서 본거랑 또 느낌이 다름. 안봤으면 강추
Here comes the 🌞
5.0
우리의 소원은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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