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동주
2015 · 드라마/시대극/전기 · 한국
1시간 50분

[2025 문화다양성 주간 / 시인 나태주] 민족시인 윤동주의 삶과 내면을 추적하면서 심도 있게 그려낸 매우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시대.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시인을 꿈꾸는 청년 동주에게 신념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청년 몽규는 가장 가까운 벗이면서도,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진다.창씨개명을 강요하는 혼란스러운 나라를 떠나 일본 유학 길에 오른 두 사람.일본으로 건너간 뒤 몽규는 더욱 독립 운동에 매진하게 되고,절망적인 순간에도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하던 동주와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암흑의 시대, 평생을 함께 한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윤동주와 송몽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박원재
3.5
동주와 몽규에게 감사를
Songju
4.5
송몽규
miikeeem
3.0
사지않습니다가지않습니다
k.
4.5
아름다운 청춘과 비참한 시대를 위한 찬가
Whtchamelkoon
1.0
지겹고 구리고 의미없이 미학하려는 감성을 어떻게든 우겨넣으려는 속 터진 만두
고졸독거노인
4.5
부끄럽다
HJ
4.0
그는 시가 되고 싶었으나 세상은…
MJ
3.5
그 시대를 살아냈던 그들도, 그저 누군가의 친구이자 한 명의 청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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