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죽음의 바다
노량: 죽음의 바다
2023 · 액션/드라마 · 한국
2시간 32분
임진왜란 발발로부터 7년이 지난 1598년 12월. 이순신(김윤석)은 왜군의 수장이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왜군들이 조선에서 황급히 퇴각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절대 이렇게 전쟁을 끝내서는 안 된다”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는 것이 이 전쟁을 올바르게 끝나는 것이라 생각한 이순신은 명나라와 조명연합함대를 꾸려 왜군의 퇴각로를 막고 적들을 섬멸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왜군의 뇌물 공세에 넘어간 명나라 도독 진린(정재영)은 왜군에게 퇴로를 열어주려 하고, 설상가상으로 왜군 수장인 시마즈(백윤식)의 살마군까지 왜군의 퇴각을 돕기 위해 노량으로 향하는데… 2023년 12월, 모두를 압도할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심찬용
3.0
잘 쌓아올린 전개와 제멋대로인 끝맺음
니콜라
2.5
영화는 웅장하나 이순신의 책을 읽는 듯한 연기 때문에 좀 힘들었다. 그 반면 일본어로 연기한 백윤식은 연기는 매우 감탄 그 자체…
Jaeho Lee
3.5
선택지가 (매우) 제한적인 상황에서 성웅을 배웅하는 세련된 마무리
흔들의자
4.0
이순신 장군을 다룬 3부작 시리즈의 좋은 마무리
WatchaPedia
4.0
굳이 넣었어야했나 싶은 장면도 있긴 했지만 한산, 명량, 노량까지 잘 마무리된 영화. 김윤식 연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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