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 메이킹 센스
Stop Making Sense
1984 · 다큐멘터리/음악 · 미국
1시간 28분

1983년 할리우드 판타지스 극장, 그날의 무대는 전설이 되었다. “안녕하세요, 테이프 하나 틀게요.” 뉴욕 언더그라운드 클럽에서 출발해 시대의 아이콘이 된 뉴웨이브 밴드 '토킹 헤즈'. 프론트맨 '데이비드 번’이 한 대의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른다. 곡이 더해질수록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무대는 에너지로 폭발하고 퍼포먼스는 예술로 완성된다. 인터뷰도, 설명도 없다. 오직 음악과 무대만으로 88분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하는 역대 최고의 콘서트 영화.
Kenneth Lee
5.0
88분간 나는 비둘기였다
최왈라
2.0
제발 노래한번이라도 유튜브에 검색해보고 가세요ㅠㅜㅠㅠ 너무 음악취향 안맞아서 영화관 뛰쳐나가고 싶었는데 일행 있어서 걍 봄 제발제발제발 노래 취향이면 보세요 다큐 이런것도 아님 걍 90년대 콘서트 영상임 멘트 거의 진짜 없음 쭉 노래노래노래 영상미 너무 좋고 어떻게 보컬한테서 저런 에너지가 나올까 그저 놀랍지만 노래취향 안맞으면 말짱 도루묵
DJthug
3.5
예고편도 안봤지만 포스터의 기백과 A24 마크만 보고 홀린듯이 본 영화. 솔직히 토킹 헤즈를 모르는 상태였고, 콘서트 영화 라는 것 자체를 처음봐 중간중간 졸기도했지만, 좋은경험이였다. 40년 전 열정적인 이 공연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것이 좋은 경험이였고, 영화가 끝이 날때 내 문화적 다양성이 늘어난 듯 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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