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킬링 문
Killers of the Flower Moon
2023 · 범죄/드라마/역사/미스터리/스릴러/서부극 · 미국
3시간 26분

‘플라워 킬링 문’은 진정한 사랑과 말할 수 없는 배신이 교차하는 서부 범죄극으로 ‘어니스트 버크하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몰리 카일리’(릴리 글래드스톤)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오세이지족에게 벌어진 끔찍한 비극 실화를 그려낸다. 데이비드 그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에릭 로스가 각본에 함께 참여했다.
심찬용
4.5
야만의 시대를 살아간 야만적인 사람들
리루
4.0
릴리 글래드스톤이란 배우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참 의미가 큰 작품! 완성도가 매우 높은 작품이라 다 보고나서 마음이 든든했다 영화관에서 본 내자신을 칭찬 ㅋㅋ
다영이이이잉
3.5
원주민들에게 했던 가혹한 행위를 담은 이야기
굿펠라즈
4.0
담담하게 풀어내는 잔혹함
ohyes0222
4.5
진심으로 덮어낸 거짓과 비밀 투성이의 어두운 내면
흔들의자
3.5
마틴 스콜세지 교수님이 말하는 영화란 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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