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너와 나
2023 · 드라마 · 한국
1시간 58분

“오늘은 너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수학여행을 하루 앞둔 오후, 세미는 이상한 꿈에서 깨어나 하은에게로 향한다. 오랫동안 눌러왔던 마음을 오늘은 반드시 전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넘쳐 흐르는 마음과 달리 자꾸만 어긋나는 두 사람. 서툰 오해와 상처를 뒤로하고, 세미는 하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을까?

“오늘은 너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수학여행을 하루 앞둔 오후, 세미는 이상한 꿈에서 깨어나 하은에게로 향한다. 오랫동안 눌러왔던 마음을 오늘은 반드시 전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넘쳐 흐르는 마음과 달리 자꾸만 어긋나는 두 사람. 서툰 오해와 상처를 뒤로하고, 세미는 하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을까?
호동이
5.0
[올해 본 영화 중 단연코 1등] 영화가 끝나고 우린 모두 같은 기억 속 같은 시간에 멈춰 있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시간은 부족하다.
Myeong Yoon
3.0
비극을 위로하는 섬세하고 온화한 시선
k.
4.5
러닝 타임 내내 아름답고 사랑해서, 더 슬프다
엉킹
4.0
사랑한다는 말은 _오혁OST
hsgoxun
4.0
나는 왜 저리도 순수하지 못했나 왜 작은 다툼 마저도 없이 지냈나 너무 후회가 된다
하롱
5.0
기억하는 방법. 위로하는 방법. 이 영화를 보면 안다
수영이
5.0
사랑해
MJ
4.5
세월 속에 깃들어 있던 이들을 환기시키는 1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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