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35분

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 모든 것이 특별한 여자 ‘썸머’에 완전히 빠졌다. 사랑은 환상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썸머’ 친구인 듯 연인 같은 ‘톰’과의 부담 없는 썸이 즐겁다. “저기… 우리는 무슨 관계야?” 설렘으로 가득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에게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우리 모두의 단짠단짠 연애담!” 설레는 1일부터 씁쓸한 500일까지 서로 다른 남녀의 극사실주의 하트시그널!
emma
3.0
"This is a story of boy meets girl. But you deserve to know this is not a love story."
Ellen Song
4.5
My all time favorite romance story. There is nothing like destiny. Destiny is what you develop by yourself. I always get different topics to think of and I always love to do that. Sometimes Summer seems like a bitch but sometimes the boy is bad. It will keep you think what real love is.
천연꽃
4.0
장난스러워 보여도 매 순간이 진심이었다. 사랑 앞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된다.
Isabelle
1.0
안만나 주면 썅년을 외치는 남자의 성장기를 담고 싶었던 것 같다.
외노
3.0
찐따남들 전용 영화
Daniel Francis
4.0
호러 영화
김혜린
4.5
누군가에게는 내가 썸머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내가 톰이기도 하다
흠냠
2.5
찐따백남 견뎌주기가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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