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ad
2008 · 드라마/로맨스 · 미국, 영국
1시간 58분

첫눈에 반한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뉴욕 맨하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 보금자리를 꾸리게 된 두 사람.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해 보이는 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그들의 사랑과 가정은 평안해 보이지만, 잔잔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을 원하는 에이프릴과 프랭크는 모든 것을 버리고 파리로의 이민을 꿈꾼다. 새로운 삶을 찾게 되는 것에 들뜨고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려는 찰나 프랭크는 승진 권유를 받게 된다.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파리로 가고자 하는 에이프릴, 그리고 현실에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살고자 하는 프랭크.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두 사람.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출연/제작
코멘트
2갤러리
삽입곡 정보

Correct (feat. Young Fleet)

The Gipsy

The Gipsy

Route 12

Hopeless Emptiness

Count Every Star
중국인
2.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레드피트 주연 영화는 다 볼 가치가 있음
Keehyung Kim
5.0
We always dream a beautiful ending, faking ourselves that everything is going to be alright. However, deep down, we already know that everything goes wrong and nothing lasts forever.
조영호
4.0
현실과 이상의 문제가 아니라 권태로움에 남아야 한다는 점이 에이프릴로 하여금 비극을 낳게 했을지도 모르다.
Kerdyk Larissa Guity
4.5
This movie gives you a glimpse into alot of people lives and how they deal with broke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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