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
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2016 · 가족/모험/판타지 · 영국, 미국
2시간 13분

‘해리 포터’ 마법의 시작! 신비한 동물들 탈출, 뉴욕 최대의 위기!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1926년 뉴욕, ‘검은 존재’가 거리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미국의 마법의회 MACUSA의 대통령과 어둠의 마법사를 체포하는 오러의 수장 그레이브스가 이를 추적하는 혼돈 속에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멘더가 이 곳 을 찾는다. 그의 목적은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신비한 동물들을 찾기 위한 것.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크기의 신비한 동물을 구조해 안에 마법의 공간이 있는 가방에 넣어 다니며 보살핀다. 하지만 은행을 지나던 중 금은보화를 좋아하는 신비한 동물인 니플러가 가방 안에서 탈출을 하고 이 일로 전직 오러였던 티나와 노마지 제이콥과 엮이게 된다. 이 사고로 뉴트와 제이콥의 가방이 바뀌면서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탈출을 하고 그들은 동물들을 찾기 위해 뉴욕 곳곳을 누빈다. 한편, ‘검은 존재’의 횡포는 더욱 거세져 결국 인간 사회와 마법 사회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모든 것이 뉴트의 소행이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데…
박민정
4.5
호그와트비주류에의한경이로운외전🤓호불호가갈릴것같지만해리포터를좋아하는사람이라면 반갑고깊이있게즐길수있을듯 인간의상상력이라믿기힘들다
johom
4.0
This is undeniably a very magical movie. The animation and the realness of the magical beasts were unimaginable. Also to see the bridge between the Harry Potter Series and this movie is also a cool thing, in my opinion.
benzema9
4.0
해리포터의 어두운 분위기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후반부 갈수록 어두워 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에즈라 밀러 연기 좋았다.
조랑말램프
4.5
SF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관객을 얼마나 친절하게 세계관으로 이끄느냐이다 그런 부분에서 훌륭했다… 마법사와 노매직(머글) 그 두 세계가 공존하는 흥미로운 주제를 신비로운 동물사전에서는 훨씬 더 다뤄줘서 재미있었다 퀴니의 사랑스러움에 나도 홀려버림
Sol
3.5
금쪽이 니플러가 쏘아올린 공,, 해리포터 감성을 기대하고 본다면 조금 실망할 법도 하다. 초반엔 세계관만 같을뿐 아예 다른 결의 스토리로 느껴지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해리포터의 어두운 분위기와 닮아간다. 그래도 시리즈의 첫 도입부로써 해리포터에선 알 수 없었던 세계관의 정보를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잘 해낸 영화.
zidane
4.5
ハリポタシリーズのスピンオフだけど、かなり楽しめた
다도닝
4.0
진짜 신비롭자낭 조앤롤링 천재자낭
ひよこ
4.0
マジで普通に面白い。 魔法動物とやらが可愛くて欲しくなる わたしもホグワーツ入学したいです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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