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
ルックバック
2024 · 애니메이션/드라마 · 일본
58분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후지노’ “세상에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과의 단절 속에 그림만이 전부였던 ‘쿄모토’ 만화를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한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후지노’ “세상에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과의 단절 속에 그림만이 전부였던 ‘쿄모토’ 만화를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한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윤
4.0
무언가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대단하다
박원재
5.0
지칠땐 룩백 후회될 땐 돈 룩백 엔딩크레딧 연출까지 좋았다
ねこなまず
4.5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ohyes0222
5.0
만화처럼 우리의 뒤를 돌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지우고 원하는 것을 그려넣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미지
5.0
이럴 줄 알았다면 시작도 하지 않았을 걸? 아니, 그래도 기어이 하고 말았을 거야.
Bolt
5.0
그럼에도 만화를 그리는 이유.
비언어
5.0
그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외로움 그 아름다움
벨리댄스곰
4.5
그림 그리는 사람이면 꼭 봤으면 하는 영화. 그냥 하염없이 휘몰아치다 나를 땅끝으로 밀어버리는 스토리 후지노의 등을 보며 그림을 그리고 후지노의 등을 보며 함께 같은 길을 걸었다. 후지노가 쿄모토의 등을 본 건 싸인 할 때가 마지막이 아닌가 그래서 더 슬프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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