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끼10 months ago5.0코코영화 ・ 2017평균 4.1할아버지, 할머니... 그 곳에서 우리를 위한 불을 켜고 계시다. 꺼지지 않은 영원한 불.. 잊혀짐은 산자와 모두에게 죽음이다. Remember me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