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누넝

누넝

4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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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영화 ・ 2024

2025년 10월 05일에 봄

영상미와 흥미로운 전개가 좋았으나, 가톨릭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듯한 내용들, 특히 마지막 교황 선출과정에서 나온 내용들은 황당할 정도. 그것을 제외하곤 로마의 배경을 담은 미장셴이 너무 아름다웠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