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lett 수현6 months ago4.5프란시스 하영화 ・ 2012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고요한 기다림 속에 머무는 시간은 언젠가를 위한 서사로 쓰이겠지.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