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4.52024.10.08 사랑이란 감정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만들기도 하고 가장 괴물로 만들기도 하는 감정이 아닐까 시기 질투는 어쩌면 비뚤어진 사랑이 아닐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탈악파워전사3.5질서있는 인간사회를 유지하고자 만들어낸 도덕이란 개념이 존재하는 사회 내에서 만들어진 이 영화는 결코 좋은 평을 받긴 어려웠을 것이다. 다 늙은 할아버지가 여고생에게 성적인 감정을 느낀다니, 현대 사회에선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더러운 욕망에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될 것이다. 그러나 생물학적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나는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가 맞다. 그런데 원래 인간이란 원초적으로 이성의 아름다움에 특별한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저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사회를 어지럽히지 않기 위해 “훈련받은” 도덕과 윤리로 우리의 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뿐. 자연의 세계에서 그저 한낱 평범한 인간으로 태어난 주인공의 그러한 감정에는 아무런 죄가 없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노민준
2.0
할배…
철이
0.5
나잇값 못하는 할배와 그런 할배 사랑하는 아재 은교 : 이것 뭐예요?
찬란
4.5
2024.10.08 사랑이란 감정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만들기도 하고 가장 괴물로 만들기도 하는 감정이 아닐까 시기 질투는 어쩌면 비뚤어진 사랑이 아닐까
jeremy
4.0
동경에서 욕망으로, 욕망에서 절망으로
탈악파워전사
3.5
질서있는 인간사회를 유지하고자 만들어낸 도덕이란 개념이 존재하는 사회 내에서 만들어진 이 영화는 결코 좋은 평을 받긴 어려웠을 것이다. 다 늙은 할아버지가 여고생에게 성적인 감정을 느낀다니, 현대 사회에선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더러운 욕망에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될 것이다. 그러나 생물학적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나는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가 맞다. 그런데 원래 인간이란 원초적으로 이성의 아름다움에 특별한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저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사회를 어지럽히지 않기 위해 “훈련받은” 도덕과 윤리로 우리의 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뿐. 자연의 세계에서 그저 한낱 평범한 인간으로 태어난 주인공의 그러한 감정에는 아무런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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