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
Contact
1997 · SF/미스터리/드라마 · 미국
2시간 30분

앨리 에로위(조디 포스터)는 어렸을 적 외계인으로부터 교신을 받은 기억을 지니고 사는 소녀이다. 그녀는 성장하면서도 계속 그 믿음을 지녀 밤마다 모르는 상대와의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 방송에 귀를 기울인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해답은 과학에 있다고 믿게 된다. 엘리는 대학에 들어가 우주의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찾아내는 것을 궁극적 삶의 목표로 삼게 된다. 엘리는 그 방면의 연구에 매달려 일류 과학자가 되지만 그녀의 지나치게 편향적인 태도는 주위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엘리는 일주일에 몇 시간씩 위성을 통해 외계지능생물의 존재를 계속 탐색한다. 그리고 교신기를 완성하여 그녀가 그 교신의 첫 시도를 했을 때 외계인을 만나고 돌아온다. 그러나 아무도 그녀를 믿지 않자,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증 명하려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미로
5.0
이 거대한 우주에 우리만 존재한다는것은 공간의 낭비다
Ellen Velasco
보고싶어요
I think the 1980s and 90s film industry was the best time for sci-fi films, and so seeing this came out in 1997 i have high hopes. Sci-fi can sometimes be overdone, but back then it seemed to be the genre of originality. I have to admit I have never heard of this film until recently, but I’m sure I’ll see it soon.
따스운펭귄
4.5
진짜 내스타일의 sf sf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였다 나 sf좋아해!!!!
이선화
3.5
우주로 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가 다르겠지만
양희수
2.5
엘리너 박사가 어릴 적 소녀일 때. 아빠가 쓰러져 소녀가 약을 가지러 가는 장면. 거울 속에 소녀가 비치는데 난 그 모습을 촬영하는 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라 찬장에 있는 거울로 달려가는 씬을 연출한 게 좋았다. 엘리너 박사가 외계인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 웜홀에 들어가는 씬이 있다. 그때 박사의 얼굴이 웜홀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일그러지며 에러가 난 것처럼 연출이 된다. 그 후 박사의 얼굴은 마치 포토샵으로 눈코입을 막 붙여놓은 것처럼 이질감 들게 연출 되는 장면이 좋았다.
화화
5.0
인생영화.
kelli jaszcar
4.5
Contact goes on to talk about one of the age-old debate of religion vs. science and no matter what you believe, this movie is a must see for everyone. A perfectly refreshing film with lots to say, great acting, and directing along with astounding sound techniques and special effects.
Felix
2.5
The Movie itself contains no "real, physical" contact to Aliens. The most time it plays on earth showing the political threats and actions behind a discover like this. It seems that the creators also relied a lot on the Imagination of the viewer to create a world behind the movie story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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