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브로큰
2021 · 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어느 날 하나뿐인 동생 '석태'가 시체로 돌아왔다. 그리고 동생의 아내 '문영'은 자취를 감췄다. 동생이 죽고 진실이 잠든 밤, 분노가 깨어났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민태는, 자신과 같은 흔적을 쫓는 소설가 '호령'을 만나고 그의 베스트셀러 [야행]에서 동생의 죽음이 예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얽혀버린 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형제가 몸담았던 조직과 경찰까지 개입하며 서로가 서로를 쫓고 민태는 동생이 죽은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분노의 추적을 시작한다.
ohyes0222
2.5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그릇을 엎어버린다
관민
3.0
감독, 각본가 의도가 어떻든 느와르 영화가 초라하고 덜떨어진 것들의 별볼일 없는 삽질 이야기라고 촌평하는 메타 느와르 영화처럼 보인다. 이런 점에서 흥미로운 작품.
⭐️
0.5
진부함
하창조
0.5
영화 제목 그대로 내용 박살난 영화 간만에 영화관 와서 이런 걸 내돈내산 해야한다니 하정우 김남길 정만식 허성태 이 배우들로 이게 정녕 최선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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