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2025 · Netflix · 로맨스/코미디/드라마/로맨틱 코미디/TV드라마
한국
시리즈 인기 순위 2위

여러 언어에 능숙한 실력파 통역사 주호진. 어디로 튈지 모를 매력의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를 만나고 새로운 과제에 직면한다. 과연 이 설렘의 언어도 통역될 수 있을까?

여러 언어에 능숙한 실력파 통역사 주호진. 어디로 튈지 모를 매력의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를 만나고 새로운 과제에 직면한다. 과연 이 설렘의 언어도 통역될 수 있을까?
Josselyn
2.0
The acting was honestly the best part. The chemistry was really good and the performances were solid overall. That said, the story didn’t fully work for me. The idea was there, but the execution felt off. Even though it was meant to be a romantic drama, the suspense and mystery elements felt unnecessary and kind of forced, and they took away from the romance instead of adding to it. What really pulled me out of the story was how much the female lead kept chasing and begging. It got exhausting to watch, and at some point it stopped feeling romantic and just felt sad. By the end, that’s pretty much what stuck with me the most.
수현띠
4.0
김선호가 ㄴㅁ 잘생겨서 코멘트를 안달수가 없었음
봉봉
3.5
배우들 캐미가 좋아서 봄
영화
3.0
주역들의 캐미만으로도 볼 이유가 되는 듯 🤩🤩 ...후반부 전개가 좀 아쉽긴 했지만 로코적으로는 만족!
uzoo
4.0
“같은 언어를 쓰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서로 다른 ‘언어 체계’를 쓰고 있다”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라기 보다는 어쩌면 더욱 사랑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드라마 그래서 결국 이 다름을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해 호진과 무희, 도라미를 통해 풀어낸 지점이 드라마가 말하고 싶은점 아니였을까. 대부분 사람들이 6화 마지막을 답답하다고 하는데 오히려 되게 현실적인 헤어짐이여서 더욱 애정이가는 장면이었다. 누구나 한번쯤 마음속에 있었을 도라미와 그런 도라미마저 자신의 방식으로 다정하게 대해주는 주호진이 너무 좋았다.
hani360
4.0
큰 틀에서의 스토리 내용은 솔직히 별로였다. 근데 여행지가 너무 예뻤고 주인공들의 관계가 재밌어서 봤다. 특히 고윤정과 김선호 배우 얼굴합이 너무 좋아서 봤다. 여행지에서의 만남과 설렘의 주제가 더 컸다. 나도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이랑 사랑에 빠져보고 싶다. 여기 나온 여행지 중에 캐나다 가을을 너무 보고 싶어서 큰일이다. 열심히 돈 모아서 꼭 가자. 그리고 다중언어 통역사인 주호진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다시 영어, 헝가리어 그리고 일본어나 중국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솔직히 통역이라는 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이미 잘 알지만 약간 미화가 된건지, 드라마를 보고 그냥 멋있다 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아마 둘 다) 다시 언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oeo
2.5
주인공들의 묘한... 몰입이 안되는 포인트들이 많아..
영화보는까마귀
3.0
불안정 애착형과 안정형의 노력형 로맨스 로맨스로 가기까지 시간을 너무 끌었음 8-10화쯤 끝났으면 좋았을 것 같음 스타파워를 잘 사용하지 못한 케이스 최애: 주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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