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사시미공주

사시미공주

26 day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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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구

영화 ・ 1987

평균 2.9

1986년 홍콩의 사람들은 ‘사랑의 진정성‘에 대해 이렇게까지나 고민했구나 .. 거짓말처럼 떠난 장국영과 매염방 매염방의 모습이 너무나 이화같아서 영화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