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2001 · 드라마/로맨스 · 한국
1시간 54분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젊은 시절 상처한 한 아버지, 고모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겨울 그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이영애)를 만난다.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틀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은수는 상우와 녹음 여행을 떠난다.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어느 날, 은수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낸다.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 상우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그녀에게 빨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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邊見 猛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いそ
4.5
雰囲気が好き!! 撮影に頼ったお芝居の魅せ方とかじゃなく、2人の関係性が良かった。
おーやん
4.5
【No.0039】
いやよセブン
3.0
年上の女が男を誘い、恋人になる。 男が入れ込み始めると同時に、女は別の男に走る。 くっつくより別れるほうが難しいのは世の定説。
maco
보는 중
静かで雰囲気のある恋愛映画。恋の始まりには女性のわがままも可愛く思えるものだけれど、しだいに面倒になっていく感じとか、自分を愛していた人の心が離れていく焦燥感とか、とてもリアルな、大人のラブストーリーだった。
イリオモテコタツヤマネコだっちゃ
0.5
”おしゃれ”に映画を作ってみたよ…的な映画。 全くもって時間の無駄。
なお
3.0
気まぐれ女に翻弄される純愛を求める男 些細な事からのちょっとしたすれ違いでも元には戻らない。女の気まぐれな心変わりに辛くなる。時間は戻らない。
얗출큰
4.5
소리로 만들어진 타임머신이 가장 빠르고 도착시간도 정확하다. 때문인지 녀석은 가장 효율적인 만큼 우리에게 더욱 성가신 그런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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