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기리소우



시리즈로 일본에서 공포영화 붐을 일으킨 카도카와(角川)가 겨울 호러 시리즈로 내놓은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원제 '오토기리소우'는 1992년에 발매된 수퍼 패밀리 컴퓨터 게임 소프트웨어의 이름으로, '포켓몬스터'처럼 인기 어드벤쳐 게임을 영화화한 경우로서, 게임의 원작자이며 시나리오를 쓴 나가사카 슈우카(長坂秀佳)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연출은 사잔 올스타즈와 비즈(B'z)의 프로모션 비디오, TV드라마, CF 등에서 활동한 시타야마 아마(下山天)가 맡았다.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호러'라는 새로운 장르로서 의미를 두고 있다. 게임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나미는 갑자기 나타난 변호사로부터 자신의 아버지가 따로 있으며 죽은 아버지로부터 유산을 상속받게 되었다는 내용을 전해듣는다. 자신의 뿌리를 찾겠다는 결심을 한 나미는 전 애인이자 게임회사 사장인 코헤이와 함께 망인이 된 아버지의 집을 찾아간다. 나미가 찾아간 집은 깊은 산중에 '오토기리소우', 일명 고추나물이라는 풀로 둘러싸인 서양식 저택이었다. 집안에는 전위예술가로 유명한 나미의 아버지가 남겨놓은 미발표작품이 남겨져 있었다. 집안 곳곳을 탐색한 나미와 코헤이가 발견한 것은 나미의 쌍둥이 여동생 나오미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두 사람은 마침내 나미의 아버지가 저질렀던 끔찍한 범행의 전모를 알게 된 동시에 함정에 빠지게 된다. 누군가에게 습격 받기 시작한 나미와 코헤이는 탈출구가 없는 공포의 세계로 끌려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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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
2.0
とにかく見辛い やりたかったことはわかるが不完全燃焼
ゆい
0.5
小説もゲームも持ってます。映画オリジナルでやるなら是非もっと恐怖を追求して欲しかった。ただ屋敷をひたすら家探しするだけで終わった。正直退屈で苦痛だった。主題歌だけは神。
あい
3.0
20230517 ゲームと現実世界の境を行き来する描写がよかった。最後まで、あれは本当に起こったことなのかと疑わせる演出もいい。それゆえに謎が解明されすぎてしまった感がよくなかったのかも。人怖感はあったけれど霊的な怖さは薄かった。
SK 16
1.0
22点📱
こうじ_777
1.0
全体的にチープで怖いポイントがわかりづらかった。原作のゲームが評価が高いだけに残念。 ラストに関してもイマイチ。
佐羽内祥太郎
2.0
ホラーはあまり見ないので時代的な技術だったりはよく分からないけど2週見ると意欲作だと言うことがわかる ただゲーム、小説、映画どれを最初に見たとしても手放しに面白いと褒められる内容ではないのが残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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