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Wonderland
1999 · 드라마 · 영국
1시간 48분



영국 보통 사람들의 삶을 서정적이고 잔잔하게 그린 영화로 감독은 완전 로케이션으로 촬영, 너무나도 사실적인 현실을 보여준다. 하지만 냉랭한 유머로 뒤덮인 영화는 울음을 머금은 웃음으로 끝을 맺는다. '99 깐느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카페 웨이트리스인 나디아는 채울 수 없는 외로움 반, 혹시나 하는 호기심 반으로 신문에 남자 친구를 구한다는 광고를 낸다. 미혼모인 데비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된 미용실 일이 끝나면 자신과 아이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거리의 접대부로 나선다. 결혼한 에일린은 남편과 옆집의 개 때문에 1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항상 불평이다. 런던에 살고 있는 세 자매들의 외로움과 평범하지만 진지할 수밖에 없는 삶에 관한 보고서가 펼쳐진다.
🌙 抜け殻になっても、感情は消えない
「ぬけがら」都度課金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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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bi
5.0
ナディアがデイトの相手から逃げ出すように街へ出るはじめのはじめでもう、毎回涙がでてきてしまう。 街の灯りは哀しくて美しい。 希望 みたいなやつだけは、けしてなくしちゃいないんだ。たとえそれがちっぽけなものでも。 孤独な心は、此処だけじゃないんだよ。と優しく囁いてくれる。 この瞬間、側にいてほしいひとがいる。それが夜空に咲く花火のように儚くて素敵なことだ。 ようこそ、fucking wonderlandへ。◎
ねこ
5.0
夜のロンドンの空気感が映像を通しても感じる作品
ang.
5.0
人間臭いものを描かせたらピカイチのマイケル・ウィンターボトム。この作品はとにかく美しく、その美しさに涙が止まらなかった。
りょくう
4.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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