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27
Chapter 27
2007 · 전기/드라마/범죄/역사 · 캐나다, 미국
1시간 24분
Copyright © 2006 PA Fade In Films, Inc. All Rights Reserved.



존 레넌의 암살범인 마크 채프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채프먼이 암살당시 지니고 있던 '호밀밭의 파수꾼'에서 제목을 따왔다. '호밀밭의 파수꾼'은 챕터 26까지 있는 소설로 영화 제목인 <챕터 27>은 소설 속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 했던 채프먼의 행적을 의미하는 뜻으로 붙여졌다.
🌙 抜け殻になっても、感情は消えない
「ぬけがら」都度課金開始✨
🌙 抜け殻になっても、感情は消えない
「ぬけがら」都度課金開始✨
neil75
2.0
薄味映画。やるならもっと掘り下げて欲しかった。
りょくう
2.0
73
ほん
3.0
ジョーカー役の人だよ!役作りでバニラアイスをレンチンして飲んだりストイックな彼。本物の犯人とそっくりな容姿に…。バンドのライブでは肉体美がステキ。映画の内容というか彼の役作りに惚れて観た感じ。演技ももちろん素晴らし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