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 홀
Rabbit Hole
2010 · 드라마 · 미국
1시간 31분



무게만 다를 뿐 누구나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 교외의 조용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베카(니콜 키드먼)와 하위(아론 에크하트) 코벳 부부. 완벽했던 부부의 행복한 생활은 8개월 전 사랑하는 아들 대니를 잃으면서 한 순간 변해 버렸다. 하위는 대니와의 추억을 간직한 채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싶지만,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베카는 집 안에 남아 있는 대니의 흔적을 하나하나 지운다. 그러던 어느 날, 베카는 한 소년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수많은 차원의 세계를 연결하는 ‘래빗 홀’의 존재를 알게 되고 조금씩 평온함을 찾아간다. 한편 하위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여자 ‘개비’를 통해 베카가 채워주지 못한 뭔가를 채우려 한다.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 두 사람. 그들은 앞으로의 삶을 변화시킬 위험한 선택을 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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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よセブン
3.0
8ヶ月前に、4歳の息子は飼っていた犬の後を追いかけ、道路に飛び出し、車にひかれ亡くなった。 喪失感に耐えられない夫妻(ニコール・キッドマンとアーロン・エッカート)だったが、妻は心配する周囲の人たちとことごとく対立してしまう。 そんなとき、妻は事故のとき、車を運転していた高校生の男を見かけ、あとをつける。 その後、息子の成長した姿を思い起こさせるのか、時々会いに行く。 妻の心が亡くなった息子や自分から離れていくのを感じる夫は、引きとめようと必死になる。 暗い内容だが、今も美しいニコール・キッドマンの迫力ある演技で見せる。
Shin
3.5
母の愛は強し。
ソントン
2.5
名画座の2本立てで観て、もう一方の映画(永遠の僕たち)のことしか記憶にない…。悪い映画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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