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리의 위기
We Feed the World
2005 · 다큐멘터리 · 오스트리아
1시간 36분



매일 비엔나에서 버려지는 빵의 양은 오스트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그라츠를 먹여살리고도 남을 정도다. 라틴 아메리카에선 인구의 4분의 1이 기아에 허덕이는 동안, 35만 헥타르의 농지에선 오스트리아의 가축을 먹일 콩이 재배된다. 영화는 우리의 먹을 거리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UN의 식량권 특별 서기관인 Jean Ziegler와의 인터뷰를 통해 추적하며 프랑스, 스페인, 루마니아, 스위스, 브라질, 오스트리아를 넘나든다. 충격적인 이미지들로 식량 생산에 대한 통찰과 세계 기아가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 その配信、最後まで観る覚悟はあるか
「殺人配信」都度課金開始✨
📡 その配信、最後まで観る覚悟はあるか
「殺人配信」都度課金開始✨
𓇼ories ˖*
3.5
「ヨーロッパの漁業は 完全に"工業化"されようとしている そのために 漁業従事者の知恵が必要とされているのだ」 大型漁船と小型漁船の違い。 漁船によって魚の鮮度が全然違う話、 知らなかった!興味深い! 漁業のドキュメンタリーはおそらく初見。 食肉工業の映像は、 ドキュメンタリー史上1記憶に残るグロさ😭 ラストに、ネスレCEOの話を持ってきたのは、 制作者側からの問題提起かな。。 飢餓問題、ヴィーガンに興味ある人は、是非。
いちろー
3.5
2025年現在、日本ではコメが足りてません! 作品の趣旨とは違うけど、日本の農業も考えないとね! 興味のある人は、是非!!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