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행 열차의 포스터

지옥행 열차

1966 ・ 스페인/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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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Train D'enfer
1966 · 스페인
1시간 32분
남프랑스의 한 해변에서 어부들이 낚은 그물에 시체가 한 구가 딸려 올라온다. 프랑스 특수부대 SR의 요원인 앙트완 도나디외(장 마레 분)가 비밀스럽게 이를 수사하는데, 화가 바로스키의 집인 할리우드 빌라가 수상하다. 시체의 신원은 바로스키의 하인 라자르였고, 앙트완을 죽이려고 한 바로스키의 오른팔 햄릿이 체포된다. 한편 바로스키 일당의 우두머리는 마트라스는 자신의 애인인 마리아(마리사 멜 분)를 시켜 앙트완을 유혹하여 정보를 캐내려 한다. 앙트완은 이중 스파이 행세를 함으로써 이들의 숨은 음모를 파헤치려 한다. 그는 이들의 요구대로 바르셀로나에 가서 '교수님'을 모셔오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일당을 서로 의심하게 만든다. 이 일당의 실세는 이 하인리히 보그너 교수(하워드 버논 분)였으며, 마트라스는 그의 오른팔이었다. 이들은 파리에 치료차 왔던 안도르 공국(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에 위치)의 지도자 알리 살림이 기차편으로 돌아갈 예정임을 알고 그를 암살할 음모를 꾸민 것이다. 알리 살림의 앙숙인 동생이 권력을 차지하면 보그너 교수 일당은 원자력 발전소를 얻게 되고. 그의 핵무기로 아프리카를 장악하려는 속셈이다. 그는 경찰에게 정보를 주었다는 혐의로 바로스키를 죽이고, 앙트완의 차에 폭발물을 장착해 폭파시킨다. 폭파로 인해 죽은 줄 알았던 앙트완이 살아 있음을 알자, 마리아는 사랑하는 마트라스의 실패를 예견하게 되고 앙트완 편에 자수한다. 기차가 지나갈 터널 속에 핵무기를 설치하던 교수 일당은 앙트완과 대결을 벌인다. 마트라스의 공격을 받은 앙트완은 그를 죽이고 터널을 나오는데, 이미 마트라스의 총에 쓰러진 마리아는 구급차에 실려간다.

출연/제작

forward

今日は少し辛い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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