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The Tempest: Shakespeare's Globe Theatre
2014 · 공연실황/코미디/드라마/로맨스 · 영국
2시간 42분


셰익스피어 최후의 걸작으로 알려진 <태풍>은 밀라노의 공작 프로스페로가 마법으로 폭풍우를 일으켜 자신을 배반한 동생을 자신과 딸 미란다가 지난 12년 동안 숨어지낸 섬으로 불러들이며 시작되는 ‘용서와 관용, 깨우침’에 대한 이야기다. 제임스 1세 시대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코스튬과 매혹적인 음악, ‘마음을 사로잡는 연출’(데일리 텔레그래프)이 어우러진 글로브 극장 공연에는 로런스 올리비에상을 수상한 로저 알람이 ‘가슴이 먹먹하도록 인도적인’ 프로스페로(파이낸셜 타임즈)역을 맡아 셰익스피어의 가장 서정적인 희곡을 감동적으로 표현해낸다.
静かに心へ沁みるラブストー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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