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청춘
靑い春
2001 · 드라마 · 일본
1시간 23분
©松本大洋/小学館・「青い春」製作委員会 2002



프로 일본장기 선수라는 특이한 경력을 가진 토요다 토시야키의 두번째 장편 극영화. 학원 청춘물이지만, 억압적인 교육시스템에 대한 비판이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신은 옥상난간에 매달린 채 박수를 몇 번이나 칠 수 있는가? 전형적인 한 문제고등학교에서는 가장 많은 박수를 치는 사람이 학교의 짱이 된다. 쿠조와 그의 어린시절 동무 아오키 중에서 가장 많은 박수 기록을 낸 쿠조가 짱이 된다. 고등학교 시절은 천국이면서 지옥이다. 지붕꼭대기에서의 박수치기 게임은 그들의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방출시키는 출구이기도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이 막바지에 달했을 때, 그들의 가슴은 동요로 일렁이게 된다. 아오키의 우상이면서 질투의 대상이기도 한 쿠조는 갑자기 태도를 바꾸기 시작한다. 짱으로서의 역할에도 흥미가 없고, 아오키에게는 거의 관심이 없다. 화가 난 아오키는 그의 동료들을 무시하고 짱인 척 거들먹거리기 시작한다. 아오키는 옥상난간으로 가서 쿠조가 차마 하지 못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출처: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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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次男坊
4.0
昼ごめんな!なあ!ごめんって!って言われたとき、いいよって振り返ったらよかったのに
sususu
4.5
松田龍平が好き、かつ、退廃的なものが好きなので 何より始まりと終わりのミシェルが最高にマッチしていて映画館の爆音で聴きたいと思った
ginger
3.5
どうしようもない少年達の愚かな青春の話。 けれども観ているうちにその愚かな姿が、だんだんと愛おしくも見えてくるそんな不思議な魅力のある映画だな。
まーてぃん
5.0
人生の中で1番好きな映画。 ミッシェルの音楽もたまらない。
マ-サル
5.0
原作未読で鑑賞。とても好き。日常にあるシュールな一瞬、ありふれているようで掛け替えがない。同じ景色を見て、共に笑って、どこまでも隣を歩めると信じていたのに、少しずつ少しずつズレていく。男子高という一つの世界の中で燻る青い芽たちの放つ、鈍いようで鋭い光。尊い。観賞後、DVDを購入して手元におこうと思った。
73att🐹
5.0
青春時代の映画。 新井浩史がよき! ラストの流れと流れるミッシェルの曲がよくて、ずっと涙腺崩壊。 聞くたびに思い出して泣ける。
松井
4.5
奨励会ではほとんど“咲かない花”なんかなあ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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