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플랜
A Simple Plan
1998 · 범죄/드라마/스릴러 ·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일본
2시간 1분
©︎TOHO-TOWA



12월 31일, 행크(빌 팩스톤)는 제이콥(빌리 밥 쏜톤), 루(브렌트 브리스코)와 함께 눈 덮인 산속을 헤매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현금 4백4십만 달러를 발견한다. 조종사는 이미 까마귀밥이 되어 있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술주정뱅이 제이콥과 백수건달 루는 이 행운이 자신들의 비참한 생활을 마감하게 해 줄 것이란 생각에 눈이 번쩍 뜨인다. 그러나 임신한 아내와 행복한 가정이 있는 행크는 경찰에 신고하자고 주장하지만 결국은 한가지 제안과 함께 돈을 은닉하기로 결정한다. 눈이 녹는 봄에 비행기가 발견되고 그러고도 돈을 찾는 이가 없다면 그때 돈을 나누어 갖기로 한 것. 인간의 탐욕에 물들기 전까지 그들의 계획은 너무나 간단해 보였다. 사라는 당연히 그 돈을 갖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테이블 위에 쏟아지는 돈 뭉치를 보는 순간 그녀의 생각은 바뀐다. 오히려 아무도 그 비행기에 간 적이 없던 것처럼 꾸미기 위해 돈의 일부를 있던 자리에 되돌려 놓으라고 충고까지 한다. 행크와 함께 돈을 돌려놓으러 간 제이콥은 자신에게 다가온 이웃 드와이트(톰 카레이)에게 난처해진 나머지 불필요한 폭력을 행하고 만다. 그리고 행크는 죽었다고 생각한 드와이트가 깨어나자 당황하여 그의 목을 조른다. 시체를 옮겨 사고로 위장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루는 자신의 몫을 요구하며 행크를 협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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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よそら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LIBRO
2.0
嫌なタイプのB級映画。ダラダラしてるし、派手なシーンがない設定の映画とはいえ、盛り上がりにも欠ける
かわうそ
4.0
面白い!と思ったらサム・ライミ監督作品でした。 さすがハラハラする展開を書くのが上手い! お金は人を狂わせる、という言葉を物語る話でした。 ラスト5分は切なすぎる。 主人公の思い切りの良さ、 奥さんのずる賢さもまた良い。
リーマン
3.5
サム・ライミ監督。 どんどん深みハマって引き返せない話。
しまとも
3.0
ビル・パクストン主演。平和な貧乏夫婦が怪しい大金を手に入れたことから始まる騒動。一緒に見つけた兄貴とその友人はアホやし、嫁はややこしい指示するしで、やることなすこと裏目に出て、果たしてどうなるのか?ビル・パクストンって結構メジャーな映画に出てるけど、全く目立たない。ある意味凄い役者かもしれん。
kasa1024
3.0
本日映画2本目‼️初観賞‼️ジャンルは最初は感動するドラマかな?と思ってたがサスペンス?お金の魔力怖っ‼️
ざべす
4.5
「不慮の大金を手にした人間の欲」 この形のお話から“シンプル”に分かりやすい美味しい「堕ち」を抜き出して提供しているのが良かった。 サム・ライミ監督の像が掴めてないので他のも観たい!アマプラ来い来い!特に初期のB級感あるのが気になる。
さく
3.5
人間の裏側がわかる映画❗悪事を隠すため更に悪事を繰り返す…とても参考になった。ラストの終わりかたも意外性があり良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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