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가지에 앉아 존재를 성찰하다
En duva satt på en gren och funderade på tillvaron
2014 · 코미디/드라마/판타지 · 스웨덴, 독일, 노르웨이, 프랑스, 덴마크
1시간 41분
©︎Roy Andersson Filmproduktion AB



현대판 돈키호테와 산초 판자를 연상시키는 샘과 조나단. 둘은 신제품을 팔러 다니는 외판원 콤비다. 그들의 다채로운 여정을 통해 우리는 아름다움, 유머와 비극, 연약함, 위대함 등이 점철된 인간사를 다각도로 조망하게 된다. 로이 안데르손의‘ 인간 삼부작’을 종결하는 이 영화는 올해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빛나는 위트 넘치는 코미디로 고정 카메라로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비춘다. 리듬감 있는 주제 음악과 대비되는 경직되고 무표정하며 최소한의 움직임만을 보여주는 인물들은 침체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진하게 자아낸다. 유일하게 노래와 웃음,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은 돈 없는 젊은이들이나 외로운 이들이 찾는 동네 바(bar)로 설정된다. 여러 장면들에서 과거의 유령들이 여전히 맴도는 현대 스웨덴 사회의 모습과 돈으로 대변되는 자본주의의 위력에 짓눌린 인물들을 볼 수 있다. 제목은 한 여학생이 친구들 앞에 나와 발표하는‘ 아름다운’ 시의 일부로, 비둘기가 성찰하고 있는 것 또한 돈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수원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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隣の唐十郎
3.5
不思議な味わいのブラックコメディ 【"人間であること''に関する三部作の最終章】 …と、始まりから謎めいてます🤔 【3つの死との出会い】 【その1 】 心臓とワイン🍾 (自然死か🤔?) 【その2 】 ベッドとバッグ🛌👜 (執着か🤔?) 【その3 】 シュリンプサンドとビールとダンス教室と掃除夫と元船長の素人散髪と面白グッズの販売員とおススメ商品[歯抜けオヤジ]と道に迷った船長さんと60年来の常連の古き良きノスタルジーとキスと酒代とシャボン玉と国王陛下と進軍と敗走と 靴に石が入った女の美しさと…etc (3は複雑だなオイ🤣!) そして【人類】のパート 奴隷をヘンテコ装置に追い立てて着火。回転する装置から奏でる音色を楽しむ老人達…とおっそろしくブラックな寓話的景観を見せてくれます。 痛烈な陳列オムニバスなのでありました ぎゃふん!😵
julian
1.0
うーん、こういうのをシュールな笑いというのかな。ちょっと自分には合わず… 人生は色々あるよ、人の死に方・終わり方も様々だ、でも「人が他の人を(もしくは他の生き物を)利用して欲望を満たすのは正しいのか?」というのがメッセージかな?人類は猿を実験にしたり、黒人奴隷(?)を大きな缶のような中で処刑したり、それを当然の日常のように眺める貴族がいたり、そんな序列があるものなのか? 「元気で良かった」なんて日常的に言うシーンが何度も出てくるけども、本当にそう思ってるのかな?序列について言えば、街の酒場の人とは、ほぼ直接口を利かない国王陛下とか。そんな人類はもう終わってるよね、という題名かな。
Takmaaaaani24
2.5
1シーン/1カットの中に、緊張と緩和を絶妙に織り込んでコメディを作りつつも、鑑賞者に少しだけ"問い"を投げ掛ける、このロイ・アンダーソンの演出が大好きです♬
なでかた
5.0
尊い、なんて、貴い、あぁー、
Shou
3.0
シュールで淡々としている。訳わからないけど、そこが人間ぽくて好きかも。でもかなり好き嫌いが分かれる映画かなあ。
隣の映画初心者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トモユキ
4.0
絵的に綺麗で、ブラックユーモア加えつつ話が繋がっているようなないような、退屈と言うと退屈だけれど、深夜になんとなく流してしまう様な良さがあると思う
キャプテンアメリカ
4.5
3部作の完結編かぁ。さみしいな。 ただこんな才能ある監督に出会えるなんて生きてて良かった。全編通して最高。またいい映画を探す新たなる旅に出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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