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늪지대의 생명체
Creature from the Black Lagoon
1954 · 공포/SF · 미국
1시간 19분



고생물학자 칼 마이아는 아마존에 발굴작업을 하다가 데븐기 지층에서 인간과 유사한 양서류의 화석 일부를 발견한다. 그것을 잘라서 연구소로 가져온 그는 남은 화석을 파내기 위해 연구소장인 마크 윌리엄즈, 어류학자인 데이빗 리드, 리드의 약혼녀인 케이 로렌스를 끌고 다시 아마존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남겨놓은 원주민 조수 둘이 정체불명의 괴물에 의해 살해당한다. 그 괴물은 바로 데븐기부터 지금까지 진화하지 않고 살아남았던 아가미 인간이었다. 아가미 인간은 자기 영역에 들어온 침입자인 탐사대원들을 하나씩 살해하지만 하얀 수영복을 입은 케이 로렌스에 대해서만은 뭔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결국 케이는 아가미 인간에게 납치 당하고 남은 사람들은 케이를 구출하려 나선다.
💃 踊り終えたあと、本音がこぼれる
「タンゴの後で」都度課金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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隣の唐十郎
4.0
ユニバーサル映画のモンスターで大アマゾンの半魚人は最も美しい。モノクロだからこそ完璧なデザインが引き立ちます。優雅に泳ぐ姿は驚きの説得力。BGVとして流し続けたい映画です。
NARU
4.0
半魚人の造形、水中撮影、どちらもこの時代での最高峰だと思う。 でもストーリーはウルトラQのラゴンの方が上です。
葛城真実(かつらぎまさみ)
5.0
最高の水中撮影。素晴らしいデザインのクリーチャー。恐怖を邪魔しない程度のストーリー。素晴らしい!!
YOU
3.5
「シ ェイプ・オブ・ウォーター」を観てからずっと気になっていた作品。 半魚人ギルマンの説得力のある造形と演出、こだわり抜かれた美術、美しい水中撮影など50年代の作品なのに全然古くさく感じないような映像的迫力がありました。 ギルマン視点での切ない物語としても見応えのある作品です。 この作品を監督自身が二次創作的にリメイクした作品である「シェイプ・オブ・ウォーター」とセットで観直したくなるようなモンスターホラーの古典的名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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