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웬디
Dear Wendy
2004 · 드라마/범죄/코미디 · 독일, 프랑스, 영국, 덴마크
1시간 41분



탄광촌에 살고 있는 소년 딕(제이미 벨)은 친구가 없다. 탄광촌에 아버지를 잃고 자신을 돌봐 주는 것은 하녀인 클라라벨(노벨라 넬슨) 뿐! 친구를 사귀라는 성화에 못이긴 딕은 클라라벨의 조카인 세바스찬(단소 고든)의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 근처 구멍가게에 들린다. 이상한 냄새를 풍기는 구멍가게 주인의 딸 수잔은 구식 장난감 권총을 건네주고.. 몇일 뒤 그는 슈퍼마켓에서 같이 일하는 말없는 알바생 스티비(마크 웨버)을 통해 이것이 장난감이 아닌 발사 가능한 진짜 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평화주의자인 자신에게 총이 생겼다는 것은 이상하게도 딕을 흥분 시키고 자신의 총에 ‘웬디’라는 이름을 붙여주기에 이른다. 총 매니아 스티비와 함께 총을 연구하고 연습하면서 비루한 삶에서 자신감을 얻게 된 그는 이런 자신감을 필요로 하는 동네 떨거지들을 모아 ‘신사회’를 창립하게 된다. 절뚝거리는 왕따 ‘휴이(크리스 오웬)’와 그의 동생 ‘프레디(마이클 안가리노)’, 절벽 가슴의 문방구 딸 ‘수잔(알리슨 필)이 ‘신사회’의 멤버가 된 것! ‘신사회’의 목적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며 총은 이들에게 애인이나 친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절대로 버려서는 안된다는 규율 속에 비밀스럽게 운영된다. 그러던 어느 날, 총으로 사람을 죽인 세바스찬이 딕을 찾아오게 되면서 ‘신사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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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ろ
3.0
“ドグマ95”の中心人物であり、「ダンサー・イン・ザ・ダーク」の監督、ラース・フォン・トリアーが脚本を手掛け、“ドグマ95”の同士であるトマス・ヴィンターベアが監督した2005年のデンマーク映画 ・ アメリカの小さな炭鉱町。今、ディックは愛する“ウェンディ”への別れの手紙を書いている。何でこういうことになったのか…。 ・ 話は初めてディックがウェンディに出会った頃に逆上る。スーパーで働くディックがふとしたきっかけで購入した玩具の銃。しかしそれは本物の銃だった。友人のスティーヴィーとともに射撃練習を始めたディックは、銃にウェンディと名付け、恋人のような一体感を感じる。 ・ 銃を片時も放さないようになった2人。ディックは町の負け犬たちを誘い、銃を持つことによって自信をつけさせようとするのだが…。 ・ 一風変わった青春群像。彼らの青春は名前を付けた銃と共にあった。 ・ 銃を持つことにより自信をつける彼らが掲げる“平和主義”。それは崇高で誇り高いものだと疑わない仲間たち。しかし、銃を持つことで彼らは破滅に向かっていく…。 ・ 銃社会であるアメリカを痛烈かつ皮肉に批判した内容は、さすがラース・フォン・トリアー監督が脚本を手掛けてるだけある。 ・ 銃を持つことによる自信っていう気持ちは、日本人には想像しかできないが、それは張りぼての自信でしかないように思える。 ・ この作品で注目なのは、主人公ディックを演じたジェイミー・ベル。デビュー作品の「リトル・ダンサー」でいきなり英国アカデミー賞主演男優賞を受賞した天才が、成長した姿を見せてくれている。 ・ さらに、映画の中で何度も流れるゾンビーズの60年代のヒットソングがとても印象的だった
3.2.1.0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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