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다크니스
Beneath the Darkness
2011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6분



트래비스와 대니, 브라이언, 애비는 공부도 함께 하고 노는 것도 함께 하는 단짝 친구들. 평소 마을에서 존경받는 장의사 일라이가 밤마다 유령과 춤을 춘다는 소문이 돌자, 호기심이 발동한 아이들은 그의 집안에 침입하게 된다. 집안을 둘러보던 아이들은 방부된 일라이 아내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고 혼비백산 도망가다, 일라이와 마주치게 된다. 황급히 집을 나가던 중 그에게 잡힌 대니는 계단에서 떨어져 죽게 되고, 무사히 빠져 나온 친구들은 경찰에 신고하지만 아무도 사실을 믿어주지 않는다. 친구의 죽음과 일라이의 정체를 직접 밝히기 위해 아이들은 다시 그의 집을 찾게 되는데...
❄️ 愛した瞬間、すべては悲劇へと変わる
「雪恋歌~悲劇に揺れる宮廷の愛~」都度課金開始✨
❄️ 愛した瞬間、すべては悲劇へと変わる
「雪恋歌~悲劇に揺れる宮廷の愛~」都度課金開始✨
출연/제작
코멘트
2삽입곡 정보

Forgotten Manor

Love Sucks

Electric Cigarette
みゆ
2.5
デニス・クエイド好きでも見てるのが辛くなるようなティーンが主役のサスペンスホラー。 なんの捻りも怖さもなく、あるのは主人公たちの初々しいロマンスのみ。 2人とも良い子だから不快ではないけど、 とにかく退屈で何度も睡魔に襲われた。 ただ『パンドラム』程ではないものの、 デニス・クエイドのイっちゃってる演技は良かったと思います。笑
まめみゆこ
2.0
久しぶりに途中で寝てしまった…。 何だろうなぁ、テンポが悪かったのかな?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