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들고 갈 수 있는 사이즈로
兄を持ち運べるサイズに
2025 · 드라마 · 일본
2시간 7분
(C)2025 「兄を持ち運べるサイズに」製作委員会



오빠가 죽었다. 제대로 된 직장도 구하지 않고, 끊임없이 동생에게 돈을 달라고 조르고, 어머니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던 그가, 결혼해 아이 낳고 잘 사는가 싶더니 금세 또 이혼을 했다. 그렇게 한평생 이기적이고 민폐 덩어리였던 오빠가 갑자기 죽어 한 줌의 재가 되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정리하는데 나흘이면 충분할까? 리코는 미워하던 오빠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행복 목욕탕>(2016), <조금씩, 천천히 안녕>(2019), <아사다 가족>(2020)에서 가족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데 일가견을 보인 나카노 료타 감독은 <오빠를 들고 갈 수 있는 사이즈로>를 통해 가족이니까 해야 할 말들, 그러나 가족이기에 오히려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에 대해 신선하게 묻는다. 시바사키 고우와 오다기리 조는 무겁고 불편할 수 있는 소재를 가볍게 힘 뺀 연기로 소화해, 마침내 희망적인 답변을 제시한다. (박가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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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ウ
3.5
原作未読。予告から鑑賞。 オダギリジョーがちょっとふざけたダメな兄でハマり役。柴崎コウ、満島ひかりの共演も観れて良かった。 物語としては、兄の行動がクズすぎていて、死後に美化されていくのには違和感があった。 帰りの新幹線でのある行動にはドン引いた。 エンドロール、スタントコーディネーター助手で伊澤彩織の名前を発見して嬉しい。
あき
3.5
試写会にて鑑賞。 家族であっても、自分が知っている“その人”がすべてではないのかもしれない──そう考えさせられる作品。 人との繋がりが希薄になりつつある今だからこそ、「他者とどう向き合うか」を改めて問い直すきっかけになる一作。
ボルビザン
4.0
全体を通じて死の悲しみではなく、ごちゃごちゃしたものが片付いていくスッキリ感がありました。
ばん
3.0
兄を持ち運べるサイズに そう上手くは行かんやろと疑心暗鬼で映画を観続けた。家族を色んな視点からみていき、安易な安らぎのゴールへ行かなくて良かった。
nhori
3.5
どうしようもない兄が突然死んで、妹が複雑な思いを抱えながらその死に向き合う。別れた妻役の満島ひかりが素晴らしかった。この人は本当に才能あるなぁ
ゆう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KURUMI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miyuriocom
4.5
満島ひかりが泣かせてくれる。 彼女の涙にはついもらい泣きしてしまう。 すごい俳優さんだと思う。 キービジュアルのポップなイメージはない方がもっと良かったような気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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