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의 포스터

수호천사

1995 ・ 범죄/코미디/액션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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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Les Anges gardiens
1995 · 프랑스 · 범죄
1시간 50분
까르꼬(Antoine Carco: 제라르 드빠르듀 분)는 시내에 유명 나이트 클럽의 사장으로 클럽의 인기 댄서 레지나와 약혼한 사이.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어느날 홍콩에서 옛 친구의 전화가 걸려온다. 총상을 입은 친구는 몇 년전 자신이 까르꼬의 목숨을 구해줬음을 상기시키며, 자신의 5살짜리 아들 바오를 빠리에 있는 그의 중국인 아내에게 데려다 주라고 부탁한다. 건성으로 대답하던 까르꼬는 홍콩 은행에 넣어둔 4천만 달러를 찾아다가 아이에게 주라는 말에 귀가 번쩍 뜨인다.   전화를 마친 친구는 홍콩 마피아들에게 살해되고, 홍콩에 도착한 까르꼬도 마피아들에게 추적을 당하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를 찾아낸 까르꼬는 가까스로 도망쳐 나와 카톨릭 수도원으로 숨게 된다. 바오에게 돈의 위치를 전해 들은 까르꼬는 수도원의 에르베 따렝(Pere Tarain: 크리스띠앙 클라비에 분)이란 신부에게 바오를 맡기며 데려다 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물론 신부에게는 바오가 자신의 아들이며 아내가 빠리 공항으로 마중나올것이라는 말과 함께. 홀가분한 기분으로 은행으로 향하는 까르꼬. 4천만 달러를 고스란히 챙겨 혼자 빠리로 돌아가겠다는 속셈에 이미 아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다. 하지만 은행에서 마피아에게 들켜버린 까르꼬는 공항까지 정신없이 쫓겨오고 그곳에서 운좋게도 신부를 만나 온갖 해프닝 끝에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탈출한다.   돈을 되찾은 까르꼬는 기분좋게 공항을 나오지만 약혼녀 레지나의 출현으로 그의 거짓말이 신부앞에 탄로나 버린다. 신부는 무책임하게 아이를 내팽게치는 까르꼬를 향해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았으니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호언 장담한다. 알게 뭔가. 돈만 있으면 되지. 기분좋게 돌아가는 까르꼬 앞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나타나 바른길로 가라고 잔소리를 해대기 시작한다. 그 사람은 다름아닌 자신의 선(善)을 대표하는 수호천사였던 것. 남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수호천사를 쫓아내기 위해 별별짓을 다하고 온갖 사고를 일으키지만 꿈쩍도 않는 수호천사를 떨쳐버리기 위해 까르꼬는 다시 신부를 찾아간다.   한편 신부 또한 자만심의 대가로 추잡하고 그릇된 유혹의 길로 인도하는 악(惡)의 천사 때문에 괴롭힘을 당한다. 신부의 고해 성사를 받으면 천사를 물리칠수 있으리란 믿음으로 고해성사를 받으려 하지만 그때마다 사건이 터지는데. 결국 이들 까르꼬와 신부 그리고 까르꼬의 약혼녀 레지나가 꼬마 바오의 엄마찾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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