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
Little Ashes
2008 · 드라마 · 스페인, 영국
1시간 52분



스스로를 천재라 칭하고 세상을 뒤흔든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예술과 사랑을 탐닉했던 그의 파란만장한 젊음 스페인 마드리드의 대학에 진학한 18살의 살바도르 달리는 후일 각각 스페인의 거장 시인과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남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와 루이스 부뉘엘을 만나게 된다. 달리의 천재성과 독특함은 두 사람의 시선을 끌게 되고 그들은 함께 우정을 나눈다.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던 시대 속에서 그들은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특히 달리와 로르카는 서로의 작품에 영감을 주며 더욱더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멀어지고 달리는 죽기 전까지 그 이유를 밝히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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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井
4.0
沢木耕太郎でロルカを知る、からのダリ
YUMI T
5.0
LGBTQが認められていない時代。才能を持った青年たちが時代に振り回されながらも必死に自分を認めようとしながら生きていたんだなぁ。切なくて重い映画だけど、何回も観ている映画のひとつ。
凛↔末永真己
5.0
BLの切なさが好きならおすすめ。芸術と、切なさが入り混じる、人を選ぶ映画だけど、この映画でロバートパティンソンにハマった。 トワイライト?全然魅力な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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