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La Repetition
2000 · 캐나다, 프랑스
1시간 40분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루이즈와 나탈리는 10여 년 간 연락이 끊겼다가 30대가 되어 다시 만나게 된다. 루이즈는 치과 기공사가 되었고 나탈리는 오래 전부터 꿈꿔 오던 연극배우가 되어 있다. 학생 시절 나탈리를 구속하던 루이즈는, 나탈리가 유명한 연출가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손을 쓰는 등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그녀의 삶에 개입하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나탈리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루이즈는 나탈리와 같이 살게 되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지만, 이들의 관계는 점점 애증의 소용돌이 속으로 치닫는데.
🌙 抜け殻になっても、感情は消え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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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かり
4.5
エマニュエル・べアール様が好きです。この作品のエマニュエル様演じるナタリーは、終盤に彼女が出演して演じようとしている「パンドラの箱」のルルそのもの。女同士の愛憎といっても一方的に思慕と憎しみを募らせているのは実はルイーズの方だけなのかも。ちなみにかつて映画「パンドラの箱」で実際に主演したのはルイーズ・ブルックス。本作品の女同士の一人がルイーズという名前なのはここから取ったものな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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