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 2

1996 ・ 스릴러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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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 미국 · 스릴러
1시간 41분
'퀸살레'라고 불리는 한 아파트. 사라(Sarah Ross: 브룩 랭톤 분)는 그의 애인 제이크(Jake Taft: 고든 커리 분)와 가까이 살기위해 그 아파트로 입주한다. 입주한 날부터 그녀는 호기심으로 남들의 전화 대화를 도청하게되고, 점점 더 다른 사람의 폰섹스를 즐기게 된다. 한편 그녀에겐 크리스타(Krista Barron: 사라 벅스톤 분)라는 친한 여자 친구가 있는데, 그녀는 친구의 우정 차원을 넘어서 진심으로 사라를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제이크에 빠져있는 사라를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는 크리스타.   그럴즈음 그곳에선 연쇄살인이 계속해서 일어나는데, 피해자의 직업은 창녀이고 살인 도구가 칼이라는 것외엔 별다른 단서가 보이지 않는다. 어느날 사라와 크리스타는 폰섹스를 도청하다가, 전화 도중 들리는 소음으로 미루어 볼때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남자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고, 전화속의 남자와 여자가 직접 만나는 것을 훔쳐보기위해 거리로 나선다. 그러나 그 창녀는 다음날 살인 사건의 피해자로 보도되고, 사라는 윗층에 사는 제이크의 친구 윌크스(Randy Wilkes: 조엘 위너 분)를 의심하게 된다.   매일 마약과 섹스 파티를 열고, 심지어 사라에게까지 거칠고도 집요하게 접근하는 윌크스야말로 더할 나위없는 유력한 용의자로 손색이 없었다. 하지만 아파트 관리인인 커티스의 방에서 피해자의 분실 물건이 발견되어 범인은 커티스로 종결되는듯 했으나, 나중에 그가 청각 장애자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든다. 사라는 윌크스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하고 그를 고소하지만, 오히려 윌크스에게 고소에 대한 보복을 당한다. 목을 졸려 살해되기 직전 들이닥친 경찰에 의해 가까스로 사라는 구출되지만 윌크스는 총을 맞고 죽고 만다. 사건은 종결되고 금방 평화가 온 듯한 어느날, 사라는 옷장속에 숨겨진 전화기를 발견하고 경악한다. 폰 섹스의 주인공은 윌크스가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 제이크였고, 연쇄살인의 범인도 제이크로 결론 지어진다. 결국 제이크마저 흥분한 그녀에 의해 죽고, 크리스타는 야릇한 미소로 죽어가는 그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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