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브라시카
ЧEБYPAШKA
1971 · 애니메이션/단편 · 소련
19분


오렌지를 먹다가 우연히 오렌지 상자에 갇혀 러시아로 흘러 들어온 이상한 동물 체브라시카. 체브라시카란 러시아어로 '비틀거리며 폭 고꾸라지다'라는 뜻. 오렌지 상자에 갇혀있던 체브라시카가 발견 당시 상자 밖으로 나오자 계속 넘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동물원에서도 학명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자 체브라시카는 공중전화박스에 둥지를 틀고 외로운 악어 게나와 친구가 된다. 1969년부터 1983년 동안 러시아의 애니메이션 거장 로만 카차노프에 의해 만들어진 이 애니메이션은 일본이나 미국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독특한 질감과 철학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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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4.0
ロシアの寂寥感をこれで覚えてしまいました。ロシアいきてえ… 1969年であれだけ都市が発展しているのやはりおそロシア。そして全話通して都市問題に触れてる、ハイジと同じなんですね
ゆかり
5.0
チェブちゃんがとにかく可愛いんだけど、全体的に漂う旧ソビエトという感じのうらぶれた雰囲気がたまらなくて好きです。僕が荷物を持つからゲーナは僕を持ってという場面が好き。ゲーナの包容力。孤独なもの同士が寄り添いあってささやかな幸せを生み出すお話。新作のチェブちゃんは顔が明るく屈託なくなってるのが残念。
Teppe
3.5
箱から出てきた時の、ボサボサ具合に注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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