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번구



아강(성룡 분)은 미국에 살고 있는 삼촌 마표(동표 분)로부터 자신의 결혼식에 쓸 금장식과 선물을 갖고 오라는 초대장을 받는다. 미국에 도착한 아강은 삼촌의 결혼 상대자가 흑인인 휘트니라는 것과 그곳의 갱들이 우글거리는 적색지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강은 옆집에 살고 있는 소년 대니의 친구가 되는데 대니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자다. 마표는 자신의 슈퍼마켓을 독신녀인 엘렌(매염방 분)에게 팔게 되고 아강과 엘렌은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받는다. 마표는 신혼여행을 떠나고 엘렌은 아강에 슈퍼마켓에서 근무할 것을 제의한다. 장사가 잘 되어갈 무렵 슈퍼마켓에 갱단 펑크족이 들어와 장사를 방해하자 아강은 뛰어난 무술로 갱들을 보기좋게 물리친다. 집으로 돌아가던 아강은 펑크족 두목 토니의 애인인 낸시(엽방화 분)의 유인에 걸려 펑크족들로부터 공격을 당한다. 다음날 다이아몬드를 둘러 싸고 마피아간에 싸움이 벌어져 도심일대가 교통이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편 우연히 사건현장에 있던 펑크족 일원이 다이아몬드를 훔쳐 달아나다가 마피아로부터 쫓기게되자 다급해 진 펑크족은 다이아몬드를 대니가 탄 휠체어에 숨긴다. 그후 대니의 집에 들른 아강은 낸시가 대니의 누나임을 알게 되고, 낸시와 친해진다. 저녁에 낸시가 일하는 나이트 클럽에 놀러간 아강은 낸시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그 무렵 애인을 빼앗겨 자존심이 상한 토니와 그 일당은 슈퍼마켓을 닥치는대로 부순다. 그때 갑자기 마피아가 나타나 펑크족 일원을 납치하여 다이아몬드의 행방을 묻는다. 슈퍼마켓이 부서진데 대해 화가 난 아강은 낸시와 함께 펑크족의 아지트를 찾아가 토니 일당과 싸움을 벌인다. 그러는 도중 마피아가 나타나 토니와 낸시등을 인질로 삼고 아강은 마피아 단원에 이끌려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대니의 집에 들른다. 대니의 집에 도착한 아강은 마피아일당을 따돌린 후 미국의 FBI에 연락해 마피아 일당과 일대 접전을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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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3.5
スタンリー・トンが監督を務めた1995年公開の刑事アクション。 ジャッキーが3度目となるハリウッド進出を視野に入れ制作された本作はアジア映画初となる全米興行収入初登場1位を記録し、本作の成功を受けて『ラッシュアワー』では本格的にハリウッド進出を果たしたそう。ストーリーはかなり オーソドックスですが、とにかく全編がパワフルかつエキサイティングな1作です。監督は僕の大好きな『ポリス・ストーリー3』でジャッキーと組んだスタンリー・トン、娯楽性を重視しつつも必要以上に派手でスリリングなアクションが凄すぎてついつい話を忘れてしまいます。格闘以外にもビルからビルへの大ジャンプや自力水上スキーなどトンデモアクションが満載です。その最たるものがクライマックスの”超巨大ホバークラフト”によるチェイスシーン!これは全ジャッキー映画の中でもトップクラスのド派手アクションだと思います。 過去2回の失敗を活かした本作、色々と盛り込み過多で明らかに必要無い展開も多いっちゃ多い。ただこの「単純な物語にやり過ぎアクション」というバランスが、3回目にして初めてアメリカ人男性のハートを鷲掴みにしたのは事実ですし、ジャッキー映画を語る上でも外せない作品です!あそこまでボロッボロになるジャッキーも珍しい! 中盤の立体駐車場のシーン、『狼の死刑宣告』は確実にここから影響を受けていると断言出来る。空間の使い方から最後のあの流れまでまるっきり一緒!
李馬
3.0
いつもながらジャッキー・チェンのアクションがすごい。その辺にある建物、車、構築物、家具、機器、道具を全て使った格闘シーンは、良く考えられているが、撮影は相当大変だろうと思う。ホバークラフトの滑走シーンがダイナミックで印象に残る。ストーリー的には今一なのが残念です。
chotaroh
4.0
いまだに、あの乗り物を見るとこの映画を思い出す。結構辛いシーンも含め、印象に残るシーン満載だった。好き。
ひでP
3.0
2025年10月12日地上波、サタシネ。 ジャッキーチェン映画。
なる
4.0
スタンリートン監督
nr
4.0
記録
かるあ
4.0
この辺までのジャッキーはいけてる! ビルに飛び移る際の4カットが最高!
りっくん
3.5
ジャッキーチェーン良き良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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