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 데이
Mother's Day
2010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52분



꿈에 그리던 집으로 이사 온 베스 부부(제이미 킹, 프랭크 그릴로)의 집들이 파티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즈음, 난데없이 자신들이 집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불청객이 들이닥친다. 이들은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 중인 삼형제로 경찰을 피해 엄마(레베카 드 모네이)의 집으로 숨어든 것. 하지만 집은 이미 수개월전에 팔렸고, 엄마는 이미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상태다. 삼형제는 베스 부부와 친구들을 지하실에 감금하고, 몇 시간 후 삼형제의 연락을 받고 도착한 엄마는 자신의 말만 잘 따르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친절과 무자비함을 극단적으로 오가는 그녀로 인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베스 부부는 탈출을 감행하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규칙과 약속을 어긴 이들에 대한 엄마의 분노는 더욱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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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ゆ
3.5
レベッカ・デ・モーネイ恐るべし!! 還暦を目前にしてるとは思えない美貌と狂気が光るキチ◯イママっぷりに絶句するしかない! ▫︎ たまたま引っ越した先が…で地獄を見ることになる主人公たちだが、これまた腹に一物あるヤツばかりでイマイチ同情出来ないのがね(^^;) まぁ人付き合いなんてそんなものかな?笑 ▫︎ 子供たちに異常な愛情を見せる母親とそんな母親に依存する子供たち。 あまりにも不気味過ぎる関係性は見ものだ。 そして残忍な拷問や頭部破壊などの痛々しい描写の数々はかなり良かった! ▫︎ ただ大好きなフランク・グリロが役立たずなクズ野郎設定なのが残念。 あんな厳つい顔と太っとい二の腕してるくせに… 意外性を狙ってのことなのかな?笑
流れ星
2.5
レンタル落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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