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Brooklyn
2015 · 드라마/로맨스 ·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1시간 51분



[2025 문화다양성 주간 / 영화감독 김민주] 내가 태어난 곳이 집일까요? 내 삶을 쌓아 올린 곳이 집일까요? 아일랜드에서 뉴욕 브루크린으로 건너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 는 에일리스는 극심한 향수병으로 힘들어하지만 결국 브루클린에서 그녀만의 삶을 구축해나갑니다. 거기엔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기 때문이죠. ""당신의 과거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랑을 만나면 그때 깨닫게 될 거예요. 여기가 내 삶이란 걸."" 몸보다 마음이 정착한 곳, 그곳이 바로 집이 아닐까요? 아일랜드 시골에서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민 온 엘리스는 이방인으로서 미국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다. 그녀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토니와 사랑에 빠지지만, 언니의 죽음으로 다시 아일랜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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