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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범죄심리학자 헬렌 허드슨(Helen Hudson: 시고니 위버 분)은 연쇄살인범 전문이다. 전국을 돌며 강의를 하던 헬렌은 한 대학 화장실에서 데럴 리 칼럼(Daryll Lee Cullum: 해리 코닉 주니어 분)이라는 연쇄살인범에게 끔찍한 습격을 당한다. 법정에서 결정적으로 불리한 증언을 한 헬렌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을 위해 탈출한 데럴은 그녀가 보는 앞에서 칼과 총으로 경찰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것. 헬렌을 서서히 죽이려던 그의 계획은 다른 경찰관의 출현으로 실패하고, 가까스로 살아난 헬렌은 광장공포증에 시달리며 1년이 넘도록 문밖 출입을 못한 채 컴퓨터만을 벗삼아 술과 신경안정제에 의지해 힘겹게 살아간다. 그즘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교살마로 악명을 떨쳤던 연쇄살인범 앨버트 드살보의 범행 수법을 모방한 살인 사건이 세건 연속 발생한다. 수사책임을 맡은 M.J. 모너핸(M.J. Monahan: 홀리 헌터 분)과 루번(Ruben Goetz: 더못 멀로니 분)은 범인의 용의주도함 때문에 수사에 아무런 진척이 없다. 신문에 난 기사를 통해 범죄의 유형과 특성을 짐작한 헬렌은 익명으로 경찰에 계속 제보하고, 발신지 추적을 통해 헬렌을 찾아낸 모너핸과 루번은 그녀에게 사건현장 사진들을 내놓으며 조언을 구한다. 헬렌은 사진을 보다 공포증 발작이 시작돼 실신까지 하지만, 조수 앤디(Andy: 존 로스만 분)의 충고로 용기를 내어 수사에 협조하기로 한다. 범인의 행태가 과거에 악명을 날렸던 여러 연쇄살인범의 수법을 차례차례 답습하여 재현하고 있음을 알게 된 헬렌과 경찰은 더욱 큰 당혹감에 빠진다. 게다가 범인은 헬렌의 아파트에 자유자재로 침입해 흔적을 남기고, 헬렌에게 인터넷을 통한 전자 메일을 통해 다음 희생자의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기까지 하는 대담함을 보인다. 어느 날 헬렌의 침대에서 잘린 손가락과 데럴이 감옥에서 집필한 ‘칼과 함께 해온 나의 인생’이라는 책이 발견된다. 헬렌과 모너핸은 범인이 데럴과 서신 연락을 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고, 헬런이 데럴에게 습격 당하던 그날 강의시간에 언급했던 연쇄살인범들의 범행을 순서대로 재현해 내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결국 ‘다머’의 범행을 모방한 살인사건으로 범인이 피터 포울리(Peter Foley: 윌리암 맥나마나 분)라는 백인 남자라는 것을 밝혀내는데 성공한다. 피터 포울리는 얌전한 외모에 수줍은 성격, 대학까지 나와 연구소 실험실에서 근무하는, 외관상으로는 지극히 정상적으로 보이는 20대 후반의 백인 남성이다. 가정까지 꾸리고 살면서, 아내 앞에서는 늘 순하기 그지없는 남편이기도 했다. 소외감과 패배의식, 열등감 등으로 찌든 자신이 실상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를 세상에 알리겠다는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자신의 두뇌를 최대한 활용해 세상을 경악시킬만한 범죄를 계획한 것이다. 그리고 그 범죄의 대미를 장식할 목표로 헬렌 허드슨을 설정한다. 한편 경찰서내에서 체포되어있던 한 범법자가 미처 잠그지 않은 경찰관 니콜렛(Nicoletti: 윌 패튼 분)의 서랍에서 총기를 꺼내 인질극이 벌어져 루번이 그만 인질범의 총에 죽고 만다. 이 일로 니콜렛은 파면 조치 되지만, 모너핸 역시 인질범을 완전히 사살하지 못해 동료가 죽었다는 자책감에 빠진다. 피터의 정체를 밝혀낸 경찰이 그의 집으로 기동타격대를 출동시키지만, 아내를 난자해 죽인 후, 불을 지르고 도망친다. 그리고 계획대로 헬렌을 납치해 대학 건물 화장실로 끌고 데럴이 했던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고문을 가하기 시작한다. 헬렌을 구하기 위해 쫓아온 모너핸을 총으로 쏜 후 칼로 목을 잘라 죽이려하는 순간, 헬렌이 기지를 발휘하여 탈출한다. 옥상으로 도망친 헬렌을 쫓아간 피터와 헬렌의 사투가 벌어지고, 마침내 모너핸에 의해 피터 포울리는 죽음을 맞게 된다. 며칠 후 샌프란시스코 교도소의 사형수 감방. 자신의 복수극이 실패했음을 알게 된 데럴은 또 하나의 가능성을 찾아 사악한 광기를 집중시킨다. 그는 자신의 또다른 추종자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쓴다. “하느님의 섭리는 그 얼마나 오묘한가! 그대가 존재하는 세상에 헬렌 허드슨을 남겨놓으셨으니!”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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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ゆ
3.0
【過去鑑賞作品】 真っ赤なスーツで吊られるシガニー・ウィーバーのインパクトが凄かった。 若くて綺麗だし、“鉄の女”なイメージだったシガニーがトラウマに苦しむ弱々しい姿が新鮮に感じる映画だった。
眠る山猫屋
2.5
当時は斬新だったのかな?獄中から殺人鬼をコントロールする知能犯。ハリーコニックJr.が知能犯に見えない・・・。 Amazonにて。
うにゃ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nacchi
4.0
約30年前の映画とは思えないくらい、個人的にはかなり好みであった。でも、描写など昔の映画だなぁ感じるシーンがありました。ゾディアックや、テッド・バンディなど、その後映画化された実在した連続殺人犯の名前が出てくるのも新鮮でした。シガニーウィーバーは、とても綺麗でした。女性刑事は、シガニーウィーバーに対しかわいい系。あれだけの経験をすれば外出恐怖症にもなるなと思う。なのに、あの時の赤いスー ツをなんで捨てないんだろうと、クローゼットを見て思ったけど、そーゆー演出のためか。赤いスーツで吊るされるシガニー・ウィーバーが印象的で鮮烈で、こっちがトラウマになりそう。シガニー・ウィーバーに執着する犯罪者カラムは、変質者だけど、そんな知能犯には見えなかった。笑 昔の映画なのに、第一人者として働く女性が描かれている作品。そんなところも見所。 パニックを起こして、過呼吸になるシガニー・ウィーバーのことを馬鹿にしたように話す刑事たちがすごく心なくて嫌だった。時代を感じるなぁと思ったところでもある。現代はストレス社会とも言われ、多くの人がメンタル的不調を抱えており今となっては、メンタル不調なんて当たり前なのに。変人のように扱われているのは悪意を感じざるを得ないね。
おとうふ
3.0
警察しっかりして〜こわい。犯人はほんと狂っててこわいし、それをマネするコピーキャットも出てくると思うとさらにこわくなった。ラストも連鎖していきそうな感じでハドソン博士はこれからも落ち着けやん日々になってくんかなあ。20200913 🍩
まじママんじ🍀
3.5
久しぶり過ぎてほとんど覚えて無いから楽しんで観れた、犯人が馬鹿過ぎキモ過ぎだね~(^ー^)何か続くかのような終わりだったけど、これって続編あるんだっけ?
ボンゴレ
3.0
金髪女性の連続殺人が発生し、自身も犯罪被害の経験がある犯罪心理学学者ヘレンが分析した結果を警察に連絡する。多少は仕方ないにしても警察はヘレンに冷たくないかと思う。過去の凶悪殺人犯の手口を模倣した奇怪な犯人に同じことされてトラウマものだと思うが、屋外恐怖症のヘレンが意地を見せて対抗する話。
yuzi78
3.0
久しぶりに、午後のロードショーで鑑賞。 どんなんだったっけ?と思いながら、各キャストに懐かしさと、当時の自分を思い出しながら。 続編、ありますよ的な終わり方だったけど、ヒットせずで結果真相はモヤッとして闇の中。 最近、こうゆう作品減ったのかなって印象。猟奇殺人とか、ちょいグロいシーンとかのサスペンススリラー的なやつ。結構好きなジャンルなんで観たいなーとは思っているんですが。個人的に観てないだけかな🤔メジャー作品は昨今のコンプラ問題とかで制限が多くなってきてるんかね。だから、あんまり最近観なくなったイメージかしら。 個人的には、あーだこーだ言う人達は、観なきゃ良いのにって思うのたけれど。 テレビのバラエティとかもそうだし、窮屈な世の中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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