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2008 · 애니메이션/가족/모험 · 일본
1시간 40분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되는 포뇨. 이후 소스케가 마련해 준 초록 양동이에서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곧 바다의 주인이자 포뇨의 아빠인 후지모토에 의해 포뇨는 다시 바다로 끌려가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
인생은경험이다
4.0
예전에 처음 그리고 아내와 봤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용감한 소스케와 포뇨의 사랑에 대해 두 아이와 보며 느꼈다. 5살 아이가 스스로 보트를 타며 엄마를 찾아가는 것이나 엄마, 아빠, 수많은 동생 그리고 마술까지 버리고 인간이 되기를 택하는 포뇨. 인어공주의 해피엔딩 버전이랄까.
웃는감자깡
3.0
귀여워
Rya
3.5
아름다운 괴담
박소윤
4.5
이제는 포뇨보다는 어른들의 관점에서. 연약해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JJ
4.0
AWWWWWWWWWWWWWWWWW
vvcv
3.5
지브리 만화에서 나오는 특유의 캐릭터성이 좋다 그림체도 좋고… 힐링 영화같았다 하지만 주로 눈만 즐거웠다
손해리
4.5
나도 소스케 좋아
시!
4.5
그랑맘마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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