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오브 노르웨이

1970 ・ 드라마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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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Song of Norway
1970 · 미국 · 드라마
2시간 18분
노르웨이의 민족 음악가 에드바드 그리그(Edvard Grieg)의 사랑과 우정, 야망과 음악성을 그린 영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그리그(Edvard Grieg: 토랄브 모스타드 분)는 음악계의 편견으로 인정해 주는 스웨덴의 여인 테레사(Therese Berg: 크리스티나 스콜린 분)는 물심양면으로 그리그를 도와주려는 그녀의 맘을 건파한 아버지는, 그리그를 안 만나는 조건하에 그리그의 연주회 비용을 지원해주기로한다. 결국 아버지의 강요로 핸슨 대위(Captain Hansen: 칼 리그 분)와의 약혼을 허락한 테레사는 대위의 별장으로 떠나게 된다. 테레사의 도움으로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연주회를 열지만 큰 호응은 못 얻지만, 그리그는 새로운 인생의 계기가 열린다. 같은 노르웨이인이며 국가를 작곡한 리카도 노드랙(Richard Nordraak: 프랭크 포레타 분)과 그의 음악은 노래로 불러준 니나 하그로프(Nina Grieg: 플로렌스 헨더슨 분)와의 만남이 바로 그것이다. 세 사람의 우정은 깊어만 갔고, 결국 니나와 그리그는 결혼을 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약속했던 지휘자 후임이 그리그에게 와주지 않자, 결혼생활은 힘들어 지고 그는 피아노 레슨으로 생계를 유지한다. 우연히 신문에서 레슨광고를 본 테레사는 그리그에게 편지를 써서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며, 핸슨 대위와의 약혼은 취소됐고 그녀가 받은 유산으로 그의 연주회를 돕고자 한다. 가난하지만 사랑으로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는 니나와 자신의 부를 통해 그리그의 출세를 보장받게 하려는 테레사 사이에서 고뇌하는 천재음악가는 또한 절친한 친구였던 노드랙과의 약속도 못지킨 채 그를 죽게 했다는 죄책감에 빠진다. 결국 그리그는 자신을 묵묵히 기다려온 사랑하는 아내의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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