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2025 문화다양성 주간 / 방송인 마이크 레이드먼] 느린 속도로 탐구하는 주제들에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교포들에게는 더욱 강렬할 것 같아요. 'Past Lives'는 어린 시절 친구 두 명이 각각 다른 삶을 살며 관계의 본질을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과거의 사랑과 가능한 상황에 대한 개념은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이지만 두 세계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한때 가까웠던 것, 사람과 멀어지는 것은 어린 시절 고향을 떠난 사람들에게 특히 힘든 일이지요. 12살의 어느 날, '해성'의 인생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린 첫 사랑, '나영'. 12년 후, '나영'은 뉴욕에서 작가의 꿈을 안고 살아가다 SNS를 통해 우연히 어린시절 첫 사랑 '해성'이 자신을 찾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한 번의 12년 후, 인연의 끈을 붙잡기 위해 용기 내어 뉴욕을 찾은 '해성'. 수많은 "만약"의 순간들이 스쳐가며, 끊어질 듯 이어져온 감정들이 다시 교차하게 되는데… 우리는 서로에게 기억일까? 인연일까? <패스트 라이브즈> [수상내역] 2024 58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2023 2023 시카고 인디 비평가 협회상 독립영화상, 각본상, 신인상(셀린 송) 2023 하와이 영화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2023 오스틴 비평가 협회상 신인작품상, 각본상 2023 노스 캐롤라이나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 2023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영화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2023 뉴 멕시코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각본상, 남자배우상(유태오) 2023 시애틀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2023 플로리다 중부 평론가 협회상 신인작품상 2023 오클라호마 비평가 협회상 신인작품상 2023 미국 여성 영화기자 협회상 여성 각본가상 제7회 아스트라 필름 어워드 신인작품상 2023 디스커싱 필름 비평가협회상 독립영화상, 신인작품상 2023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비평가협회상 작품상, 각본상, 신인감독상 2023 유타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2023 온라인 여성평론가 협회상 작품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2023 애틀란타 비평가 협회상 신인작품상 2023 필라델피아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 2023 흑인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2023 여성 비평가 협회상 여성감독 작품상, 여성 스토리텔러상 2023 더블린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감독상 2023 인디아나 영화기자 협회상 신인감독상 2023 뉴욕 온라인 비평가 협회상 올해의 영화, 신인감독상 2023 워싱턴 DC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2023 라스 베이거스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 2023 플로리다 비평가 협회상 신인작품상, 각본상 2023 보스턴 온라인 비평가 협회상 영화 TOP 10 2023 보스턴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 2023 피닉스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2023 미국 비평가 협회 주관 행사 영화부문 여우주연상(그레타 리) 제19회 부쿠레슈티국제영화제 작품상 제11회 미들버그영화제 신인감독상 제50회 겐트영화제 국제경쟁 특별언급상(그레타 리, 유태오, 존 마가로) 제23회 골든 트레일러 어워즈 최우수 로맨스 작품상 제39회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버추오소스상(그레타 리) 제16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 감독상 2023 영국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2023 LA 비평가 협회상 뉴 제너레이션상(셀린 송) 2023 할리우드 비평가 협회상 독립영화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제89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신인작품상 2023 미국영화연구소 올해의 10대 영화 2023 전미 비평가 위원회 올해의 영화, 신인감독상 제33회 고담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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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ウ
4.5
劇的なことが起こるわけでもなく、あらすじ通りではあるが、監督のセンスを感じる、余韻が残る作品だった。第三者の白人男性の存在が面白い。グレタ・リーの演技が良かった。
naho
5.0
つらい。 ラストシーンで一気に涙が… 沈黙の中にある様々な感情がたまらなく切なかった。語る言葉より多くのことをこちらに知らせてくる。 静かで波のような音楽もすごく好き。 上質な大人の物語だけどみんな誰に一番共感するんだろう。 それぞれの人生と今の立場によって意見が分かれそう。 初恋が強烈だった私にとってはヘソンかもしれない。
み~太郎
5.0
淡々と進んで行くが何故か惹き込まれていく。 切ないラブストーリーのハズだけど、涙をボロボロ流す様なシーンは殆ど無い、でも切ない。 ラストでアーサーに抱きついて泣くシーンは映画史に残る名シーンだと思う。
Shou
3.0
穏やかで、観た翌日くらいからじわじわ心をくすぐる作品。 もしあのとき〜だったら…。そんな後悔の世界線を描いているけど、 切り捨てたり、選択したりしてきた今の自分を肯定してくれる優しい作品でした。 タクシーを待つ間や、 随所に見られる妙にリアリティがある演出がよかった。
masaru
3.5
たまらなくNYに行きたくなる 冒頭の掴みがおしゃれすぎて 感嘆した
ボルビザン
4.0
過去って本当に美化しがちで、良いことだけを想像してしちゃうよね。
ツァラトゥストラハカク語リキ
4.0
「君は僕の人生をとても豊かにしてくれたけど、君にとっての僕も同じなのか。ときどき心配になる」 * * 幼馴染の韓国人の男女が、24年後に再会して淡い恋心を再燃させる話。 女の方はNYで結婚しているというのに、わざわざ会いにくる男に腹が立つし、会う女もどうなん? * * 夫婦はどんなに仲が良くても新鮮さや熱い感情は無くなっていくから、そこに昔の恋心をぶち込まれると気持ちがグラつく。 しかも、主役は韓国人の男女で、ユダヤ人の夫ではないから負けは確定しているし、夫側の人間としては辛い。 * * 妻の涙のわけは何やったんかな、、、。
なでかた
4.5
せつ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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