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L'enfant d'en haut
2012 · 드라마 · 프랑스, 스위스
1시간 40분



아름다운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리조트. 12살 시몽은 관광객들의 옷과 스키, 가방을 훔쳐 살아간다. 그의 누나 루이는 동생에게 용돈을 받아가며 남자친구와 놀기 바쁘다. 위태로운 하루 하루가 이어지는 시몽에게 어느 날 따뜻한 말을 건네는 영국여인이 나타나고 시몽은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엄마를 그리워 한다. 어느 날, 시몽의 도둑질이 발각되고, 시몽과 누나의 비밀마저 드러나는데… 시몽은 따뜻한 엄마 품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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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よセブン
3.5
スイスのスキー場、一人の少年が客にまぎれて、泥棒をしている。 ひと稼ぎが終わり、ロープウェイで降り、アパートに戻るが親はいないようだ。 そのうちちょっと歳の離れた姉が帰ってくる。 姉はプータローで、お金はなく、男がいないとダメなタイプ。 少年が稼いで姉を食べさせている状況だ。 盗みも時々見つかるが、子供なので放り出されて終わり。 中盤で新しい事実が明らかになり、話は絶望的な展開を見せるが・・・。 最近のニュースを見ていると、今の日本にもありそうなテーマだった。
Snowy
4.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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