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텔
Vatel
2000 · 드라마 · 프랑스, 영국, 벨기에
1시간 52분



17세기 루이 14세의 왕자 콩데의 성, 프랑소와 바텔은 경제적으로 파산 직전인 콩데 왕자의 성실한 집사이다. 왕자는 국왕의 신임을 얻으려 3일간의 성대한 축제를 열고 이 축제의 성패는 집사 바텔에게 달려있다. 바텔은 모든 하인들을 지휘하여 국왕이 가장 좋아할만한 음식들과 무대 연출을 디자인한다. 이런 부산한 중에 왕비의 측근이자 궁 내의 모든 남자들이 탐을 내는 안느를 만나게 되는데 안느는 바텔의 순수한 열정과 신념, 책임감에 바텔은 자신의 평민인 신분에 개의치 않고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그녀의 순수함에 끌리게 되어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그 전날 밤을 같이 보냈던 왕이 안느를 다시 찾자 그녀는 돌아가 버리고 상심한 바텔은 축제의 정점에서 만찬을 위한 생선이 도착하지 않아 당황하게 되는데.
💃 踊り終えたあと、本音がこぼれる
「タンゴの後で」都度課金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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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よセブン
3.5
ルイ14世をもてなす料理人、というよりも宴会プロデューサーの話。 王妃の女官と恋仲になるが、その女官が王の寵愛を受け、禁断の恋と化すが・・・。 制作費の大半を衣装代で使ったのでは、というほど豪華絢爛です。 ラストは意見が分かれるかも。
maco
보는 중
華やかな宮廷料理と、身分制度が引きおこす悲劇的な人間関係。実在の料理人とは知らないまま観たので、祝宴の様子にもっと注目すればよかったと後悔している。
有栖川タボ弥
2.5
ヴァテール犬死にだろ、ほんと。 誰にも感情移入はできないが、職人気質典型ヴァテールの純粋さが悲しいけど愛しい。 けど、ヴァテールあまり出てこ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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