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Chocolat
2000 · 드라마/로맨스/로 맨틱 코미디 · 영국, 미국
2시간 1분
© 2000 Miramax, LLC.



프랑스 어느 시 골 마을에 비엔(줄리엣 비노쉬)이 초콜릿 가게를 차린다. 딸과 함께 마을을 떠돌아다니면서 초콜릿을 만들어 파는 그녀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사람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비엔은 엄격한 카톨릭 규율과 신앙심으로 경직된 마을 사람들에게 달콤한 초콜릿을 전해주면서 서로 맘의 벽을 허물도록 도와준다. 노인들은 다시 활기를 찾아 뜨거운 사랑을 갈구하고, 위기를 맞은 연인들은 불타는 사랑을 되찾는다. 남편의 구타를 당하고만 살던 조세핀(레나 올린)은 아예 비엔의 집에 살며 초콜릿 만들기를 도와 둘도 없는 비엔의 친구가 된다. 마을 사람들이 그녀를 좋아하고 따르는 것이 거슬리는 것은 마을 시장뿐. 시장은 신을 모독하고 사람들을 향락에 빠뜨린다는 구실로 어떻게 해서든 그녀를 마을에서 내쫓으려고 한다. 반면 마을 사람들은 초콜릿 만큼이나 달콤하고 따뜻한 비엔을 진심으로 좋아한다. 비엔과 시장의 전면전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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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삽입곡 정보

Main Titles

Other Possibilities

The Story of Grandmere

Vianne Sets Up Shop

Trois Gnossiennes (Orch. Corp): No. 1

Passage of Time
邊見 猛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Agent Y
3.5
他人に迷惑をかけたり押し付けたりしなければ、何を信じても何を好きでも構わない。
LIBRO
3.5
「バベットの晩餐会」に近くどっちも好み。ただ今作の方がキリスト教の教えが深く作品に関わっているし、抽象度も高い。色んなものが多くを象徴しているので、その想像を楽しめないと、恐らく見切れない
Y-CROW
4.0
誰でも身近に感じることが出来るチョコレートを「自由」と「誘惑」の象徴にしているのが面白かった。反骨や絆であったり、立場によっては堕落だったりと、終始チョコレートを媒体に物語が進行するので、とってもチョコが食べたくなった。
hannah
4.0
甘~いチョコレートが食べたくなる映画。 ジョニデとかの個人の感想じゃなくて この映画全体の雰囲気がとても大好き。 甘くてふんわりしてる。
ボンゴレ
4.5
街に越してきた無神論者のヴィアンヌがチョコレート店を開き、宗教論者で差別的なレノ伯爵の嫌がらせに耐え、強い心でやりたいことを貫く。ジョニーデップの色気とイケメンぷりが凄い。チョコの匂いや風味が画面越しに伝わり、経験せず物の善悪を知ることは出来ないという教訓が得られるハッピーエンドな映画。
Cosette
2.5
"私たち人間の価値は、何をしないか、何を禁じるかではありません。 何を否定するか、何に抵抗し、誰を排除するかではない。 寧ろ、何を受け容れ、何を創造するか、誰を歓迎するかで決まるものなのです。"
dekopon15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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