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
Dead End
2003 · 공포/미스터리/스 릴러 · 프랑스, 미국
1시간 22분



태어나 처음 들어선 지름길. 해링턴은 그의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년 그래 왔듯이 친척집으로 향한다. 알 수 없는 지름길로 들어선 프랭크... 하지만 그 선택은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 빨리 갈 줄 알았던 이 지름길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이 없어 보인다. 그 길에서 해링턴 가족은 아기를 안은 한 여인을 만난다. 죽음에서 금방 깨어난 듯 음산한 분위기를 품은 그녀. 로드 사인은 알 수 없는 곳을 한없이 가리키고, 도착해야 할 그곳은 결코 보이지 않는다. 억제할 수 없는 공포는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차가 멈출 때마다 한 사람씩 시체로 발견된다. 네가 죽였니? 아니. 너는? 나도 아니야. 그럼 도대체 누가 살인을 하고 있는 거야?
🌙 抜け殻になっても、感情は消えない
「ぬけがら」都度課金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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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mi
5.0
ずっと不気味さが続く。支離滅裂な出来事がラストで明かされていく感じ。実は大好きです。
眠る山猫屋
3.0
辿り着かない・・・
azu
3.5
セリフのテンポが早く、怒鳴り合いが多すぎて笑える。全く怖くもないし、グロい部分は映らないので、そういうのが苦手な人でもたぶん大丈夫。意味はあんまり無い感じ。
うにゃ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mcnrktgw
4.0
B級ホラー。登場する家族全員問題あり。謎からオチまでストーリーはちゃんとしている。ホラーコメディのジャンルがあるとすればこの作品か。下品な台詞が多いけど定期的に見てしまうスルメ系?吹き替えで見た方が良い。今までこの作品を紹介して共感してくれた人が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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