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시
むしし: Bugmaster
2006 · SF/드라마/판타지/스릴러 · 일본
2시간 10분



우루시바라 유키의 원작 만화를 <아키라>의 오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이 영화화한 무협물. 100년 전, 일본에는 ‘무시’라는 신기한 생물이 있었다. 정령도 유령도 원령도 아닌 이 생명체는 때때로 인간에게 빙의되어 불가사의한 자연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무시의 생명의 근원을 조사하여 수수께끼를 푸는 한편, 무시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자들을 사람들은 ‘무시시’라고 불렸다. 무시시인 깅코(오다기리 죠)는 무시를 잡아끄는 체질 때문에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정처 없는 방랑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눈 때문에 하룻밤을 묵었던 집에서 이마에 뿔이 난 소녀를 치료해준 후, 글자로 무시를 봉인하는 아름다운 처녀 탄유(아오이 유우)의 부름을 받고 그녀의 집을 방문한다. 그러나 탄유가 봉인한 무시를 조사하던 깅코는 자신이 무시에게 침식당하게 되는데, 무시가 빙의된 깅코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생과 사를 헤매는 그의 예상치 못한 비밀이 지금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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眠る山猫屋
2.0
原作通り、とはいかないか。
Schindler's Memo
3.5
アニメ出身の監督ということで、かなりのメカニックなCGまみれを想像していたのだが、非常に、というか近年まれに見る日本的な映画だ。背景は全てロケだと思われ、日本の森の荘厳さや、山岳信仰的な神秘性を出している。また江角、蒼井の純日本的(バタ臭くないという意味)美女、美少女の起用も当たっている。
モリ
1.0
いいキャストを揃えて作るならもう少し原作リスペクトを感じたかった。蟲師は原作とアニメが至高。
まお
2.5
オダギリジョーは良かった。 恋愛要素は要らない ただそれだけ。
吉川 伊兵衛
1.5
ある意味珍しい欠点のある作品。 「つまらない」や、「ここがおかしい」といった感想も多々挙げられるが、おそらく撮影の際、機材の扱いを誤っている。 映画館で鑑賞したわけではないが、自宅で比較的良い環境で視聴したにも関わらず、ちょっと異常なくらい声が聴こえない。ボソボソと、なに言ってるか聴き取れない部分が多かった。基準値を大きく上回るリモコン操作が必要な作品。
roserosa
5.0
原作アニメが好きだったので期待。もう少し描いてほ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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